![[사진=JTBC]](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0/CP-2024-0091/image-ea7f33e9-3cac-4d2d-b463-cf9c85822bfa.jpeg)
전직 프로야구 선수 심수창이 ‘최강야구’ 컴백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전 아내 박모 씨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2018년 12월 심수창은 비연예인 사업가 박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일방의 책임이 아닌, 상호 간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심수창이 최근 (박씨와) 법적 관계를 마무리했다. 특히 방송활동을 재개하면서 절치부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수창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인물들이 한 팀으로 모여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종범 감독을 중심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를 대표했던 전설들이 함께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