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각성한 제작진 덕분에 도파민 폭발!
연프에서 출연진이 제일 중요하죠.
어떤 캐릭터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캐미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그만큼 제작진이 공들여 선택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제작진이 큰 그림을 어떤 식으로 그리고 기획해서 진행하는지도 중요하죠.
적절한 타이밍에 그에 걸맞는 미션을 할 때 더욱 재미있어지거든요.
환승연애3는 메일 연출자가 변경되면서 다소 답습하며 재미가 덜했다고 하는데요.
환승연애4 시작 전 시즌 10까지 갈 거라고 하더니요.
이번 시즌에는 많은 것들이 변화면서 시청자들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이전과 달리 데이트 후 민경이 직접 메기남인 재형과 함께 들어옵니다.
이전에는 데이트해도 누구와 했는지 비밀이었는데요.
이번에는 함께 들어오니 다들 데이트 상대를 알게 되고요.
무엇보다 X에게는 다소 심리적 타격이 없긴 힘들죠.
민경의 X인 유식은 그 즉시 자기 방으로 갑니다.
남자가 왔는데 남자인 유식이 머리를 감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민경은 느끼겠죠.
이번 시즌에 새롭게 단체 토킹룸이 생겼습니다.
여성이 전화를 받으면 남성이 전화를 하는데 동시에 여러 명까지 가능합니다.
느낌상 연애남매를 참고 한 게 아닐까 싶기도 했네요.
철저하게 익명이 보장되도록 남자들 목소리는 변조가 되는데요.
지금까지와 달리 이때 X에게도 전화를 할 수 있더라고요.
남자들이 딱 2명까지 전화를 할 수 있고요.
단체 토킹룸처럼 여자 1명에게 남자 여러 명이 동시에 통화가 됩니다.
남자들끼리도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고요.
그러니 더욱 흥미로운 요소가 생기더라고요.
지현이 유식과 재형이 동시에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요.
진짜 소름 돋게 X인 원규도 참가했었더라고요.
원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듣기만 하고요.
남성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마음을 묻더라고요.
지현은 입주할 때와 달리 재회 가능성이 작아졌다고 했는데요.
지현이 마음을 알고 싶어 참여했던 원규는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죠.
이어서 곧장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지현과 원규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지난 회차에서 X인게 공개되면서 꽁꽁 숨겨놨던 걸 이제 보여주는거죠.
이번 환승연애 4는 여러모로 도파민 폭발하도록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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