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만 원에 친구 손절한 내용에 더 놀라운 반응!
친구가 2만 원빌리고 자기소개서 쓰려 맥북 빌려간 후 돌려주려 집에 옴.
아버지가 친구랑 밥 사먹으라고 5만 원 주셨는데 친구가 5천 원 달라고 함.
5만 원 나누면 2.5만 원에 5천 원 남으니 달라고 해서 계좌로 보내고 손절함.
쿠폰이나 포인트로 사주면 그건 사준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
친구 생일에 썸남이랑 같이 가니 친구 선물 사라고 5만 원 주고감.
생일인 친구가 5만 원 달라고 하니 다른 친구도 그게 맞다고 함.
둘을 한동안 안 만나다가 손절했는데 친구들 앞에 돈 준 썸남 의도도 모르겠음.
20대 초반에 데이트하자는 남자가 더치페이 주장해서 오케이했다.
반반 계산하려니 카드 정지라 나중에 대접한다고 했으나 계산 후 차단했다.
나중에 보니 여러 사람에게 돈 빌리고 안 갚고 잠수타고 교회 티셔츠 돈 받고 튐.
오천원 갖고 비아냥 거리는 발상을 볼 때 논리적 말다툼 할 필요 없다.
이거 먹고 떨어져하고 끝내주는 게 속편하다.
나중에 나한테 왜 그랬냐고 폭격하고 마무리하면 된다.
20살에 30대 남친 소개하는 친구랑 함께 밥먹고 술마셨는데 눈치줬다.
그 오빠가 다 낸다고 했는데 눈치보여 2차는 내가 내가 냈다.
나중에 오빠가 산 거 돈 달라고 해서 더 주고 손절했는데 주위 친구 아무도 없는데 둘은 아직도 사귐.
아빠가 같이 먹으라고 딸에게 준 5만 원이다.
그걸 각각 25000원씩 가지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건지.
아버지 돈은 자식의 아닌 3자의 돈이니 내꺼라고 생각한게 문제다.
가족 운영회사에 아버지가 사장이라 딸인 박대리에게 5만 원 주고 사먹으라고 했다.
그 5만 원은 딸 돈이 아닌데 계산을 이상하게 하는게 누군지.
부모님 차 타고 막힌다며 2시간 늦게온 친구 때문에 카페에서 시간 죽이고 있었다.
부모님이 밥 사주고 가셨는데 미안하다며 돈 걷는데 쓴 돈보다 더 가져감.
인원도 딱 2명이었는데 30대에 3만 원이라 주고 손절했다.
저런 애들 빨리 끝내야지 밑바닥 보게 되어 있다.
가스라이팅도 잘해 뭐든 본인이 피해자다.
2만 원 받는 걸로 그렇게 화를 내야 하는지 처음 알았다.
5만 원은 같이 쓰라고 줬으니 반반 나눠야 한다는 주장은 이론적으로 문제없다.
돈을 떠나서 인간 관계는 망가질 수 있다는 고민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회 생활에 지장이 우려된다.
2만 원을 빌려준 건 친구고 5만 원을 준 건 친구 아버지라 3자다.
그럼 2.5만 원을 사용할 권리가 생기는거다.
2만 원 갚고 5천 원 받아가는 건 수학적으로 맞는 계산이다.
친구 아빠가 준 5만 원은 권리가 절대 없고 친구 호의다.
금액 맞춰 사주든 입 싹 씨고 모른척 하든 친구 돈이다.
썩어빠진 정신머리 고치고 너무 멍청하고 이기적이라 말도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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