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빛나고 싶다던 영숙은 오히려 짠하네!
자기 소개때부터 빛나고 싶었다고 하는 영숙인데요.
영수에게 착각한 후 콩깍지에서 벗어난 후 현실을 보는데요.
여전히 착각 속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영수에게 벗어난 게 스스로 후련했나봐요.
아주 큰 소리로 이제 영수가 0이 되었다고 하죠.
그것도 완전히라는 표현까지 쓰면서요.
영식에게 간다고 하더니 공용실에서 불러 대화하는데요.
영식은 영숙에게 요리해줘서 미안하고 점수를 땄다고 하죠.
해서 영숙에게 호감을 가졌었다고.
대화 신청을 영수에게 직진해서 안 한거냐고 묻죠.
영수인 듯한데 왜 자기한테 대화 신청했냐고 영식이 묻는데요.
너무 솔직하게도 지금은 아무도 없다고 고백하네요.
영수에게만 대화하려고 한 모습으로 비춰졌을 것 같다고 하는데요.
영숙은 너무 자기 생각만 한 듯해요.
상대방 마음 고려하지 않고 이제 영식과 경수를 선택해볼까라는 말을 하네요.
영식에게 물으니 계속 순자가 마음 속에 있다고 답하는데요.
너무 뜬금없이 영식에세 매력 어필을 자기에게 하라고하네요.
영숙이 영식에게 대화하자고 신청해놓고 이게 무슨 말인지.
영식 입장에서는 영숙이 마음에 있던 것도 아닌데요.
너무 황당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 어이 상실이었을 듯.
영숙은 그 즉시 영식 마음 속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며 대화를 끝내죠.
좀 안타까운게 자신을 생각하는 분이 있으면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대화를 할거라고요.
뭔가 갈구하는 듯한데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 고생하고요.
영숙은 자신은 누구에게도 1순위가 아닌 듯하다고.
남자들이 선택했다면 자신은 계속 0표였을 듯하다고요.
좋은 사람을 지금까지 못 만났다며 보는 눈이 없다고 말하죠.
끝내 영숙은 울고 말더라고요.
자신이 여기에서 진짜 빛났는지 모르겠다면서요.
정말로 짠하더라고요.
영숙은 영수에게 어젯밤 일을 사과하죠.
자기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영수한테 화냈다고요.
영수가 괜찮다고 하며 영숙은 잘 풀었는데요.
경수와 대화할 기회가 되어 좋아한 영숙인데요.
경수에게 대놓고 자신도 순위에 있었냐고 묻는데요.
2순위 선택한 날 영숙이 경수에게 1순위였다고 말하죠.
드디어 영숙이 그토록 듣고 싶어하던 답이 나왔죠.
누군가에게 1순위가 되어 빛나는 사람 말이죠.
울컥하던 영숙은 미소를 되찾고 경수에게 밀착하며 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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