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여행이 아닌
애슐리 퀸즈를 가장 알뜰하게
즐기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제 친한 친구가 아르바이트생일 때 알려준 것들인데
현시점으로 맞춰서도 알려드릴테니
참고해서 가성비 있게 드세요!
슐리데이
바로 “슐리데이”라고 부르는 이벤트가 열려요.
보통 마지막 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진행되는데,
학생증만 제시하면 평일 디너 가격이
런치 요금(19,900원)으로 적용되는 경우도 있어요.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도 가능하니
같이 방문하면 할인 폭이 꽤 큽니다.
이건 공식 앱 공지로도 잘 안 올라오니까
애슐리 인스타그램 이벤트나
매장 안내판을 꼭 확인해보세요.
기프트카드/이랜드상품권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게 바로 이거예요.
애슐리는 이랜드 계열 브랜드라서
이랜드상품권, 외식상품권,
기프트카드로 결제가 가능해요.
이 상품권들은 온라인 몰이나 중고마켓에서
보통 최대 10%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죠.
즉 10만 원짜리 상품권을 9만 원에 사서
정가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결제는 일반 현금처럼 되기 때문에
카드 실적이나 멤버십 조건에 영향도 없습니다.
여기에 캐시 결제까지 조합하면
이중 할인이 가능해지는 구조예요.
‘공식 할인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런 비공식 루트가 진짜 효자예요.
오픈 시간 + 주방 무전 타이밍 노리기
매장 문 열자마자 가면
음식 구성이 완전 리셋돼요. 그
때 들어가는 게 진짜 핵심 포인트예요.
그리고 홀에서 직원들이 “~ 좀 더 주세요!”
하는 무전이 들릴 때 있거든요?
그때 조용히 5~10분만 기다리면
그 메뉴가 ‘갓 조리된 상태’로 나옵니다.
그 순간 잡으면 황금 타이밍
하지만 파스타는 바로 나온 것 보다
조금 기다렸다 먹는 게 진리!!
갓 나온 파스타도 맛있지만
1~2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으면 훨씬 진해요.
소스가 꾸덕해지면서 면에 스며들거든요.
먹는 순서
먹는 순서는 샐러드와 스프 먼저.
애피타이저라는 말이 있죠?
식욕을 돋우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샐러드부터 먹으면 좋습니다.
실제 저는 엄청난 양의 샐러드 위에
연어 올려서 먼저먹고
그 다음 스프 먹습니다.
그 다음 육류 먹어야해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
그 다음 밀가루,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예를 들어 밥, 파스타 등이죠!
그 다음은 당연히 과일, 디저트, 커피 순서입니다.
(가자마자 육류하면 오히려 더 못먹으니
차가운거 => 따뜻한거 순서로 드세요)
딸기 시즌
겨울에는 딸기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애슐리의 딸기 시즌은 진심이에요.
당도 높고 신선한 딸기 디저트들이
한꺼번에 들어오거든요.
그 시기엔 그냥 ‘딸기 존’에만 있어도 본전이에요.
특히 딸기무스, 딸기케이크, 생딸기까지
돌아가며 조금씩 맛보면 본전을 뽑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디저트타임이 생겨서
화제가 되었는데 저는 이제 딸기시즌때
디저트 타임이 열린다면 갈 예정입니다.
호텔에서 최소 3-4만원, 비싸면 5-6만원인데
9900원에 해결이라니 넘 좋죠?
오늘은 애슐리퀸즈에 대한
꿀팁을 포스팅했습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끝나고 늘 가던곳인데
추억을 살리고 싶다면 한번 놀러가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우선 내돈내산 인증하고요. 저는 가족 중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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