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올해 들어 가장 적은 달인 듯합니다.
매월마다 제가 그 달에 쓴 리뷰를 올리는데요.
이번 달에는 유독 드라마 리뷰가 아주 적었습니다.
그 덕분에 평소보다 리뷰가 적은 편이네요.
가장 큰 이유는 10월에 새롭게 런칭한 드라마가 많았습니다.
그 드라마를 연속적으로 봐야 하니 새로운 드라마 시작을 못했네요.
꼭 매일 리뷰를 올려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어떤 리뷰가 있었는지 확인해 볼께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누르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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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양극화 |
상급지! 상급지! |
예쁘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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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기초부터 |
철학과 음식 |
10월에는 저도 몰랐는데요.
5권 중에 3권이 부동산 책이었네요.
최근 부동산 책이 제법 나왔나봅니다.
연일 부동산 이야기가 9월에서 10월초까지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그래도 「아름다움의 과학」이 제일 재미있고 유익했네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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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현재 |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재 |
전형적인 추석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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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일지도 |
스핀오프라고 하는데.. |
스낵무비 3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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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아쉬운 |
웃으면서 봤는데 |
블랙코미디 영화 |
극장에서 총 5편을 봤습니다.
추석에 좀 많이 본 것도 한 몫을 했네요.
넷플릭스용 영화도 2편이나 본 것도 다소 특이했네요.
단편 영화까지 꽤 골고로 본 듯하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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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탄탄한 드라마 |
김은숙 작가 작품이다!!!! |
전형적인 로코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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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직후의 이야기 |
보이스피싱 복수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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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드라마 |
베스트셀러 원작 드라마 |
평소에 10편 이상은 보고 리뷰를 올렸는데요.
10월에는 겨우(?) 8편뿐이 없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11월에는 좀 더 많아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11월에도 어김없이 블로그에 쓴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넷플릭스 최고 정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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