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장례식 갔다오자 혼내며 책임감 갖고 일하라는 회사!
4개조가 근무하며 휴무일에도 인원이 적어 충원이 안 되어 근무하고 있음.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경조휴가 쓰려니 쉴 생각이 드냐며 혼남.
휴무날 하루 갔다오니 주임이 책임감 갖고 일하라고 함.
퇴사하고 싶은데 혼날 거 같아 망설이고 있다고.
퇴사할 때는 직원이 갑이다.
잠수퇴사해도 되고 사직서 면상에 던지고 퇴사해라.
퇴사 통보 후 퇴직금과 연차 수당 계산해 달라고 해라.
통보하고 안 나가도 그만이다.
1달 뒤 퇴사 효력은 근로자 퇴사시킬 때 효력이고 근로자는 그런 규정 없다.
퇴사하고 싶은데 인원 모자른데 퇴사할 마음이 드냐며 혼날거같다고 망설여진다고?
본인 일은 본인이 결정하는거다.
가족 장례식에 못가게하는 회사는 노동청 신고감 아닌가.
그만둔다고 선언한 순간 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을 혼낼 권리도 없으니 그만 다녀도 된다.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저런 식으로 말한다고?
내 소중한 시간과 열정 쏟지말고 존중해주는 곳으로 가라.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겁먹지마라.
사직서 제출 후 인수인계할 직원 채용하라고 말해라.
퇴사일에 정확히 한다고 한 후 야단치면 대판 싸워라.
부족해도 돌아가니 급여 아끼려 꼼수쓰는 듯하다.
빨리 충원하지 않으면 나가겠다고 통보해라.
직원 사정 일도 안 봐주는 회사 뻔하다.
아직 사회 경험 적어 그런 듯.
퇴사하는데 화낼껄 걱정하지 마라.
내가 싫으면 끝이고 자기 인생을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다.
쓰레기같은 곳의 개인가?
자신의 인생을 가스라이팅당해서 고민하고 머뭇거리나.
개들은 개들끼리 어울리고 정상인은 정상인끼리 어울려야한다.
퇴사한다고 말하고 한달 되는 날 연락없이 안 나와도 된다.
노동법상 아무 문제 되지 않는다.
다들 군말없이 호구처럼 돌아가니 사람 안 뽑는거다.
그만두면 남의 회사고 좋은 퇴사는 없다.
나중에 뒷 이야기 나오니 내가 먼저라는 마인드로 퇴사해라.
지들이 안 뽑은거니 회사 그만두면 알 빠아니다.
선이란는 게 있는데 장례식을 그러는데 당신이 모자란 듯.
3년 전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일하다 집가서 3일장하고 2일 더 쉬웠다.
중요업무는 다 대신하니 할아버지 장례식도 못챙기는 인생을 왜 사는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