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볶행 4기 정숙 단발머리로 심경 고백!
지볶행에 나온 4기 정숙은 여행 내내 참 힘들어했죠.
4기 영수와 인도여행을 하면서 별의별 일이 참 많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인스타까지 쫓아가서 난리를 친 분들도 많았고요.
드디어 지볶행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는데요.
공교롭게도 10월 31일인 마지막 날 밤에 끝났습니다.
길고 긴 시간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요.
건네주신 응원과 위로도 마음 한 켠에 간직하며 살겠다고 했죠.
특히나 정숙 입장에서 가장 힘들었던 게 갠지즈 강에 갔던 거였죠.
아무래도 일반인이 아니라 힘들었을텐데 이해 못하는 사람도 꽤 있었죠.
이에 대해 정숙은 챗지피티에게까지 물어 사람들에게 알려줬는데요.
갠지즈 강에서 정숙은 오해가 아주 컸던 듯합니다.
해서 방송이 나오기 전까지 제작진에 대한 불만도 컸던 듯하고요.
제작진이 자신을 속였다는 표현까지 하면서 더욱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갠지즈 강 편을 보면서 그게 아니었구나.
자신이 오해한 부분도 있다고 말하네요.
오해한 측면이 커서 더욱 심경이 힘들었나 봅니다.
마지막 날 영수가 정숙에게 편지를 썼는데요.
그 편지를 읽고 정숙은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그동안 마음 고생이 전부 날라간 듯한 표정이었고요.
정숙은 그 즉시 너무 너무 밝은 표정이 되었고요.
화장하면서도 계속 배시시 웃으면서 하더라고요.
정숙이 원했던 건 그렇게 대단했던 건 아니었는데 말이죠.
정숙은 진짜 기분이 최고조였나봐요.
영수가 쓴 편지를 펼쳐놓고 사진을 정성것 찍더라고요.
그 후에 다시 한 번 편지를 정독해서 읽더라고요.
정숙은 영수와 긴 줄로 연결되어있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그 줄이 몇 센티인지 몇 키로인지 모르지만요.
4년 뒤에 다시 한번 리마인드로 지볶행 찍자고 하네요.
그때까지 서로 혼자면 말이죠.
대충 살자는 말까지 합니다.
서로 결혼식이라도 올려 흉내라도 내고요.
이혼을 해도 함께 살다 하자고 하면서 인생 뭐 별거 있냐고요.
마지막이 좋게 끝난 듯해서 보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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