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잠을 자고 나면 입 안이 텁텁하더라고요.
그래서 구강유산균을 찾아 보았는데요.
강주은님 방송에서도 소개가 된 특허구강유산균 oracmu 오라씨엠유가 있어서
한번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특허구강유산균 오라씨엠유 최대함량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자몽박하향의 제품이라서 달콤 상큼하게 먹을 수 있으며
관리 3원칙이라고 박스에 나와 있는게 재미있네요.
정기검진, 올바른 칫솔질, 그리고 오라틱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구강유산균 임플란틱스의 식품유형은 캔디류이며
섭취방법은 1일 1 ~ 3정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서 먹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잠을 자기 전에 1정을 녹여서 먹는데
구강유산균이기 때문에 먹고 나서 따로 칫솔질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 간 특허구강유산균 오라씨엠유는 1정당
160억 투입이며 8억 CFU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오라씨엠유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구강 환경을
고려해서 인체적용시험을 9회 완료한 균주입니다.
그리고 oracmu는 단 하나의 구강유산균 균주이며
구간 관련한 1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참고로 오라씨엠유가 들어간 구강유산균은 다양하게 있는데
오라덴티, 그린브레스 등이 있고 위 사진의 임플란틱스가 있습니다.
그린브레스의 두배로 넣은 것이 임플란틱스에요.
또 특허 등록 녹차추출분말과
황금추출분말, 자일리톨혼합제제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설탕, 착색료, 보존료를
무첨가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유산균 보호 용기에 포장되어 있어서
따로 냉장이나 냉동 보관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간편했고요.
먹을 때는 구강유산균이 입 안에 충분히 정착할 수 있도록
녹여서 천천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1 ~ 3정 먹으면 되는데 저는 잠들기 전 1정씩 먹고 있답니다.
납작하고 둥근 형태의 구강유산균이며
임산부나 어린이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단, 어린아이의 경우 삼킬 수도 있으니 보호자의 지도하에
섭취해야 하고요.
사람마다 구강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최소 2 ~ 3개월 이상 꾸준하게 먹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저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루틴으로 녹여서 먹고 있어요.
달착지근하면서 상쾌한 느낌이라
입 안이 개운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기 전에 먹는게
일상의 루틴이 되었네요.
약 5 ~ 10분 정도면 충분히 녹기 때문에
잠들기 전까지 녹여서 먹으면 되고요.
구강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은 오라씨엠유 최대함량 구강유산균을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아침에 입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조금 다른 듯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것을 다 먹고 나면 추가로도
계속 먹어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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