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원한 의사라도 흙수저면 서울에서 답이 없다는 이유!
신혼부부 툭공도 기준 안 되고 혜택도 없는데 세금은 다 낸다.
부모 도움없이 아이 육아하며 1시간 출퇴근 서울 외곽이나 경기도에서 힘들다.
투자 나쁘지 않게 했는데도 서울 등기치고 힘들 정도로 25년에 20프로 올랐다.
병원은 강남이라 5년 내로 마용성 갈 수 있을 듯하다.
원하는 게 40~50억대 강남 바라보는구나.
흙수저면 대학교 학자금 3~4천에 개원 대출 3억, 결혼으로 5천 만원.
3~4억 정도는 대출깔고 시작해서 5~10년은 걸려야 다 갚는다.
생활비까지 고려하면 40은 넘어야 된다.
흙수저 전문직은 10대는 공부 자부심, 20,30대는 학벌과 직업 뽕으로.
40대는 돈 버는 일만 죽어라 하면 50대에 한숨 돌리고 중산층 반열에 오른다.
잔대가리 굴리다 나락가면 답이 없으니 선배들 하는 걸 해라.
서울 보유세 높여 젊은 고소득자들은 소득세 줄여라.
능력 없어 보유세 못내는 사람 외곽으로 밀어내고.
서울 중심부에는 소득있는 청년층이 살수 있게.
의치약 전문직은 초기 개원 비용이 다른 전문직에 비해 넘사다.
그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이 벌지도 못한다.
개인사업자라 탈세 1원 힘들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걸 왜 의사가 모를까.
20년 뒤를 생각하고 그래도 불가능하면 그때 불평해라.
소득 괜찮은 사람들 혜택은 없고 세금은 많이 낸다.
중산층 약화시키고 사다리 없애며 계층 공고화 시키려는 듯.
공부해도 성공이 힘드니 노력 안해도 최저 의식주 해결하면 행복도는 올라간다.
주변하고 비교하며 얼마 올랐는지 따질수록 격차가 커진다.
지금이라도 가능선에 진입해서 점프하면 전문직이니 꾸준히 올라갈 수 있다.
흙수저 공무원 0원으로 시작해서 부동산만으로 30대 순자산 20억 정도다.
전문직이 이런 이야기하니 어떻게 말할지 답답하다.
요즘 세상에 전문직은 이미 금수저다.
입시부터가 금수저 아니면 의치한을 갈 수 없다.
월 천 벌어도 서울 아파트 가격 15~20억이라 대출껴도 오래 모아야 한다.
학업과 근로소득 가치는 평가절하되었고 청약으로 로또 된 사람도 많다.
전문직이 좀 더 앞서지만 금수저에게 압살된다.
특공으로 집 마련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유리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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