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KBS 토일드라마를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
상당히 치열한 시간대가 바로 주말 9시입니다.
이 시간에는 각 방송사에서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엄청납니다.
워낙 치열해서 시청률이 잘 나오기도 힘들다고 할 정도인데요.
KBS에서 토일 드라마를 월화나 수목 드라마 대신 편성했습니다.
의외로 이 시간대에 막강했던 마동석도 사실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으로 했던 이영애의 「운수 좋은 날」은 재미있었는데 시청률이 좋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물로 「마지막 썸머」가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으로 관심 가는 인물이 송하경 역의 최성은입니다.
괴물 신인이라고 할 정도로 선배 연기자에게 전혀 주눅 들지 않았는데요.
신인여우주연상을 받을 정도로 연기를 참 잘하는 배우인데요.
최근에 활동이 없었는데 원래 배우는 작품 활동해도 공개가 되어야 하니까요.
이번 작품은 로코인데 최성은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기억나지 않네요.
또 다른 주인공은 백도하 역을 한 이재욱인데요.
이번에는 1인 2역으로 형 역할도 함께 하더라고요.
둘은 드라마 상에서 29세로 동갑으로 나오는데요.
실제로 최은성이 29살인데 이재욱은 27살로 연하더라고요.
둘 다 데뷔한 지 꽤 되어 그런지 생각보다 나이가 어리네요.
제목처럼 여름만 되면 송하경은 안 좋은 일이 늘 생깁니다.
그 원인이 바로 백도하에게 있다고 믿고 있고요.
1회와 2회까지 보면 아직까지 이유는 나오질 않습니다.
둘은 첫사랑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앙숙 같습니다.
정확히는 백도하는 송하경을 품고 접근하려고 하는데요.
송하경은 백도하에 대해 그저 밀어내려고 할 뿐입니다.
여기에 김건우가 연기한 서수혁이 있는데요.
소송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의뢰인의 치부까지도 이용하는 변호사입니다.
아직까지는 셋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확실하지는 않는데요.
송하경이 백도하에게 소송을 걸어 연결된 듯한 걸로 나옵니다.
송하경은 태어난 동네의 7급 공무원으로 건축과에서 근무하고요.
백도하는 건축사로 대표인 듯하더라고요.
제목이 썸머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처럼 화면이 무척 예쁘더라고요.
마지막 썸머라는 단어에 어떤 의미가 들어간지는 모르겠습니다.
서로 사랑했지만 어떤 일로 10년 전에 헤어진 듯합니다.
백도하가 외국으로 나갔다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고요.
둘은 어릴 때부터 같은 집에서 살았는데요.
같은 집에서 반씩 나눠 거주하는 사이인 걸로 나옵니다.
그동안 둘이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한다는 전개라고 하는데요.
첫사랑이었는데 어떤 사건이 발생한 후 다시 해결하는 내용 아닐까 합니다.
첫 회 시청률은 2.7%로 출발했는데요.
무엇보다 OST가 헤이즈, 김민석, 비비, 폴킴, 이무진 등 빵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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