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영식♥현숙, 다이어트 끝에 웨딩촬영까지…결혼 임박?

“최후의 만찬”…한 달간 다이어트 후 웨딩촬영 완료
ENA·SBS Plus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출신 영식과 현숙 커플이 드디어 웨딩촬영을 마쳤습니다. 현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를 통해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웨딩촬영 소식을 전했습니다. 영상에는 영식과 현숙이 “최후의 만찬”이라며 양고기 식사 장면이 담겼고,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숙은 영상에서 16kg 케틀벨 스쿼트 200개를 한 뒤 ‘천국의 계단’까지 마친 강도 높은 운동을 소개했으며, 영식 역시 퇴근 후 밤길을 걸으며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모든 일상이 바로 ‘웨딩촬영’을 위한 준비였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외모 관리부터 건강관리까지, 현실 연애의 단면
웨딩촬영을 앞두고 현숙은 외모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뿌리 염색, 눈썹 염색, PT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보여주며,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마사지샵에서 경락을 받으며 “나는 솔로 라방을 위해 끊어놨는데 필요 없었다”는 자막으로 유쾌한 매력도 선보였습니다. 이는 논란으로 인해 라방에 불참하게 된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입니다.
반면 영식은 현숙 대신 라방에 참여해 ‘현커’의 연애 소식을 전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이는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방송 커플이 아닌 현실 연애로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웨딩촬영이라는 결정적인 이벤트를 통해, 이제는 결혼이라는 큰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는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로 향한 이유는 ‘웨딩촬영’? 결혼설 점화
영식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제주 여행 사진과 함께 “왜 제주로 갔는지는 곧 알게 됩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습니다. 많은 이들이 “결혼을 위한 웨딩촬영”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현숙의 유튜브 영상에서 촬영 사실이 간접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 달간 다이어트를 감행한 이유에 대해 영식과 현숙은 “다이어트의 이유는 바로 요거였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얼굴이 잘린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다음 영상으로 ‘웨딩촬영 VLOG’를 예고하며, 이제는 본격적인 결혼 발표만 남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현숙은 앞서 영식의 예비 가족과 만난 소식을 공유했고, 커플 유튜브를 개설하면서 왼손 약지에 커플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팬들 사이에서 결혼은 시간문제라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나는 솔로 속 커플에서 진짜 커플로…
응원의 목소리 높아져
현숙은 영상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영식은 “다음에는 놀라운 소식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 발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아니었던 영식과 현숙이, 촬영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방송과 현실을 넘나드는 그들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 가능성 있는 로맨스로 비춰지며, 두 사람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는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84년생 영식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NC소프트에서 게임 기획자로 근무 중이며, 1987년생 현숙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현직 변호사로 커리어 또한 화려합니다. 이들의 조합은 단순한 예능 출연를 넘어서 성공한 전문직 커플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나는솔로26기 #현숙 #영식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