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정희 우는게 가짜같다지만 광수와 너무 보기 좋다!
광수에게 계속 몰라요..를 외치던 정희였는데요.
광수에게 자신이 올 지 알았냐고 물었는데요.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 몰랐는데 물어도 몰라요.. 할 거 아니냐고.
광수가 영철이 전라도에서 대학 나오고 능력자라고 하는데요.
정희가 다소 뜬금없이 하품을 하더라고요.
관심없는 얘기하면 졸음이 온다고 하면서요.
광수 직업 이야기해도 관심 없어 할 거 같다고.
정희는 광수 앞에서 계속 배시시 웃고 기분이 너무 좋아보여요.
광수의 아주 사소한 멘트에도 까르르 웃고 말이죠.
바다 보고 싶다고 정희가 웃으면서 말하는데요.
광수가 나가면 3분 30초면 추워할거라며 잘 알지 않냐고 하는데요.
웃으며 좋아하다 금새 또 하품을 하며 졸립긴 하다고.
광수가 5분 거리에 호텔이 있다고.
방 잡아 줄테니 자라고 하니 정희가 화들짝 놀라는데요.
말과 달리 표정은 너무 밝고 명랑하네요.
광수는 좋아하는 여자가 현재 정희뿐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런 말 무척이나 듣고 싶어하면서도 말하면 표정을 숨기는 정희.
대신에 광수에게 그냥 좋다고 귓속으로 고백하네요.
둘이 호텔 로비에서 쉬기로 해서 가는데요.
정희는 광수에게 기대서 쉬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될거 같다고.
광수와 정희는 20대 초반 연인같은 필이나요.
둘이 인형뽑기하고 게임도 함께 하는데요.
정희는 진짜 천진난만하게 웃고 떠들고 즐기더라고요.
오락실 데이트는 나는 솔로에서 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죠.
광수는 어제부터 정희에 대한 마음 100% 였다고 합니다.
다만 정희에 대한 마음을 몰랐었는데요.
오늘은 55% 이상 알아서 좋았다고 하네요.
어제보다 오늘 광수가 더 좋고 멘탈놓고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가장의 짐이 생긴 후 하루 종일 즐거운 날이 없었다며 울거든요.
정희는 이렇게 즐거웠던 게 자신만 너무 행복했던 거 같다고.
엄마로 책임을 잠시 잊고 있던 것 같다고요.
뭔가 죄책감이 든다고 하는데 너무 이해되더라고요.
공용실에서 정전이 되자 정희와 광수가 잠시 손을 잡는데요.
정희는 계속 손잡고 싶었는데 광수가 안 해서 용기를 내서 하거더라고요.
광수는 찌릿찌릿했다며 몰래 손잡는거 언제하냐며 정희가 고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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