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얄미운 사랑」에서
임지연과 호흡을 맞추는 이정재!
11월 3일부터 첫 방송 시작했는데요
사실 이 드라마는 시작 전부터
엄청난 걱정들이 쏟아졌었죠
바로 주연 임지연과 이정재의
나이차 때문!
이정재는 1972년생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무려 18살이나 차이 나거든요
게다가 이 작품이 로코라서
걱정이 배가 된 느낌입니다
그래서 사실 저도
18살 차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보니까
생각보다 케미가 좋아서 놀랐어요
둘 다 워낙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
기대도 되고요
아무튼 이렇게 걱정하는
이정재의 리즈시절은 알고 보면
엄청났다는 사실
과거 사진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아니 무슨 이렇게 잘 생길 수 있냐며,,
이정재 20대 리즈 시절,
진짜 얼굴 천재의 원조였다!?
이정재 리즈 시절을 보면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1994년 드라마 「느낌」 속 이정재는
눈웃음이 매력 포인트였는데요
지금으로 치면 정말 차은우처럼
‘얼굴 천재’ 그 자체더라고요
특히 그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눈빛이
지금 봐도 여전히 청초한 느낌을 줍니다
요즘 배우들처럼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분위기,
순수한 리즈 시절 미모가
너무 잘생겼네요
남친짤의 정석
요즘엔 「오징어 게임」의
성기훈 이미지 때문에
살짝 ‘찌질한 캐릭터’로 인식되지만
사실 이정재 리즈 시절은
아이돌이 부럽지 않을 만큼 반짝였답니다
40대 「관상」 때도 리즈잖아..
리즈 시절 보니까
사람들이 이정재를 「오징어 게임」으로만
기억하는 게 조금 아쉬워요
그전에도 이미 수많은 명장면을
남겼잖아요!
2013년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 역으로 등장하던 장면은
지금 봐도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그 시절의 소년미가
성숙한 남성미로 바뀌는 과정이
참 자연스럽게 이어졌던 배우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나이 들수록 오히려 더
잘생겨지는 느낌이랄까?
정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얼굴이 됐어요
리즈 시절을 이긴 현재
지금의 그는
또 다른 전성기를 살고 있습니다
배우이자 감독으로서, 그리고 제작자로서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열고 있으니까요
특히 이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는
로코 제대로 말아왔더라고요
임지연과의 나이 차이가 오히려
이 드라마의 감정 밀도를
높여줄지도 모르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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