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상미 주연 영화 「이름에게」 10월 30일 오픈!

배우 남상미 주연의 영화 ‘이름에게’가 오는 10월 30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IPTV·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난다. 스크린을 넘어 안방극장에서도 깊은 여운을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상미의 7년만의 연기 복귀작이다.

영화 ‘이름에게’는 어린 시절 헤어진 엄마 해수(남상미)를 찾아간 도경(정수현)의 여정을 그린 작품. 운명처럼 다시 마주한 모자(母子)의 재회는 잊고 지냈던 가족의 의미와 마음속 깊은 상처를 돌아보게 만든다. 영화는 따스한 자연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출로, 절제된 감정선 속에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남상미는 게스트하우스 ‘파랑새정원’을 운영하는 밝고 씩씩한 여사장 ‘정해수’ 역을 맡아 극을 관통하는 따뜻한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게스트 하우스 앞뜰에서 거리를 두고 마주선 극 중 해수와 도경의 모습이 담겨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음을 움직이는 따스한 시나리오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된 남상미는 “촬영하는 동안 제작진과 함께 나눈 마음들이 보시는 분들께도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소망을 전했다.

특히 ‘이름에게’는 ‘파리 필름 어워즈(Paris Film Awards)’ ‘런던 무비 어워즈(London Movie Awards)’ ‘헐리우드 골드 어워즈(Hollywood Gold Awards)’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총 12개의 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수작. “섬세한 감정 표현과 미니멀한 연출이 돋보이는 가족 서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 감성 영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영화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식객’ ‘결혼의 여신’ ‘조선총잡이’ ‘김과장’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남상미가 영화 ‘이름에게’로 전할 잔잔한 감동과 긴 여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이름에게’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 케이블TV(홈초이스), KT Skylife, 웹하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씨네폭스, 쿠팡플레이, Wavve,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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