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정숙이 영자와 만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평범한 나들이 사진이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8기 정숙은 딱 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배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최근 나솔이 엄마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던 그녀라
더 눈이 갔던 터!
그럼 나솔이 엄마는 누구일까요..?
설마 옥순?
28기 정숙 배가 왜 하나도 없어
「나는 솔로」 28기 방송 중
출연자 커플 사이에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이 공개되면서
모두가 깜짝 놀랐죠
그 이후 ‘나솔이 엄마’ 찾기가
시작되었는데요
그런데 정숙이 최근 올린 사진을 보면
딱 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도
배가 전혀 보이지 않더라고요
영자랑 식당이랑 카페 돌아다니면서
데이트를 즐긴 듯한데
아무리 봐도 임산부처럼 보이지는 않네요
여기에는
“지금 사진 아닌 것 같다”
“임신설 부인하려고
일부러 올린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저도 지금 사진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정숙은 얇은 원피스에
반소매 자켓을 걸치고
영자는 체크무늬 홀터넥 나시를
입은 걸로 봐서
여름에 찍은 사진인 듯하죠
그럼, 나솔이 엄마가
28기 정숙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때는 아직 나솔이가
생기지 않았던 때거나,
임신 초기였다면
티가 나지 않았을 뿐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근데 나솔이 엄마가
28기 옥순은 아닌 이유
방송 중 공개된 힌트 중 하나가 바로
‘금반지 두 개를 받은 솔로녀’잖아요
첫인상 선택에서는
28기 정숙과 옥순만
금반지를 두 개 받았기 때문에
후보는 이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을 보면
옥순은 가능성이 낮아요
우선 옥순은 최근
딸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요
임신 초기라면
장거리 비행 자체가 쉽지 않죠
게다가 옥순은
7세 딸을 혼자 양육 중이에요
방송에서도 딸과 애틋하게
통화하는 장면이 나왔고
비양육자 남성과는
연애를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었고요
이런 점들을 보면 새로운 임신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게 중론이에요
게다가 옥순은 과거 방송에서
“난자를 얼려 놨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그 말은 지금 당장
임신 계획이 없다는 뜻이기도 했죠
그런데다 최근에 유럽을 돌아다니며
밝은 모습의 사진을 올린 걸 보면
나솔이 엄마 후보에서는
자연스럽게 제외되는 분위기,,
그럼 나솔이 엄마는 “이 사람”이네요
정숙의 상황을 보면
모든 퍼즐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28기 정숙은 37세 회계사로
돌싱 특집 출연자 중
유일하게 자녀가 없는 인물이었어요
결혼과 이혼을 겪었지만
여전히 사랑에 대해 솔직했고
방송에서도 감정을 숨기지 않았죠
+ 최근 술자리에서
술을 먹지 않았다는 사진 증거와
벙벙한 옷에
굽이 낮은 발 편한 신발을 신었다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28정숙의 나솔이 엄마 가능성은
더더욱 높아졌습니다
아니 근데 정숙이 엄마면은
아빠는 누가 되는 거죠?
영수일까요 상철일까요
이것도 또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겠네요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정숙 인스타그램,
옥순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나는 솔로」 28기 너무 재밌습니다 기대했던 225화 방송이 공개되고 너무 재밌게봤는데요 정숙vs현숙…
blog.naver.com
28기 미방에 숨겨진 진심? 영숙 앞에서 눈물 보인 경수
혹시 나는 솔로 28기 미방분 영상 다들 보셨나요? 경수가 영숙 앞에서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운동선수라…
blog.naver.com
나는솔로 28기 보셨나요? 전 진짜 몰입하면서 봤거든요 ㅋㅋ 이 정도면 그냥 소개팅이 아니라 사회 실험 아…
blog.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