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딸과의 놀라운 닮은꼴 사진을 공개하며
‘붕어빵 모녀’의 면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이서이가 본인 사진인 줄 아는 내 사진 ㅋ”
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어린 이민정은 똘망한 눈빛과 오목한 이목구비로
지금의 미모를 그대로 예고하는 듯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이목구비에
팬들은 “진짜 복사·붙여넣기 수준”, “딸이 엄마 판박이”라며 감탄했다.
👧 다음 날엔 딸 사진 공개 “그냥 걸었지”
이민정은 이어 27일에도
“그냥 걸었지”
라는 짧은 글과 함께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은 인형을 손에 든 채 복도를 걷고 있었으며,
그 모습이 마치 과거 이민정의 어린 시절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따뜻한 감성을 자아냈다.
특히 같은 구도와 색감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엄마와 딸의 평행 세계’를 완성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네티즌 반응 “이민정 복붙이네”…“DNA 미모 무서워”
누리꾼들은
“진짜 붕어빵 모녀다”,
“이서이 이목구비는 엄마 그대로네”,
“이민정 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미인”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윤지와 오윤아 등 동료 연예인들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진짜 닮았다”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 한편, 이민정 가족 근황은?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현실 엄마이자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이병헌은 영화 ‘귀환’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 줄 요약
“엄마 이민정 복붙한 딸 이서이 —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붕어빵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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