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스타 셰프 안성재가 이번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의
공식 앰버서더로 나섰습니다.
그는 마세라티 ‘그레칼레(Grecale)’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네로 인피니토(Nero Infinito)’를
1년간 지원받게 되었는데요,
국내에 단 10대만 존재하는 초희소 모델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레칼레 네로 인피니토는 첫인상부터 강렬했어요.
사운드와 가죽의 감각적인 디테일이 탁월하죠.”
— 안성재 셰프
⚫ “끝없는 블랙” 네로 인피니토, 그 압도적 존재감
‘네로 인피니토(Nero Infinito)’는
이탈리아어로 ‘끝없는 흑색’을 뜻합니다.
외관은
올 블랙 컬러 바디
트라이던트 엠블럼
매트 블랙 21인치 페가소 휠
블랙 캘리퍼
로 마감돼,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블랙의 미학을 완성했습니다.
딱 10대뿐인 ‘블랙의 예술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실내는 레드 & 블랙의 절묘한 조화
실내는 외관과 대비되는 딥 레드(로쏘) 가죽 인테리어,
그리고 수작업 스티칭으로 완성된 푸오리세리에 맞춤형 스포츠 시트가 적용돼
한정판의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가죽의 냄새와 촉감, 손끝의 감정까지 느껴진다”
— 시승 소감 일부
⚙️ 성능도 럭셔리
최고 출력 330마력,
최고 속도 240km/h,
제로백(0→100km/h) 단 5.3초
이탈리아 감성의 디자인뿐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퍼포먼스와 효율을 모두 잡았습니다.
여기에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의
14개 스피커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어,
달리는 콘서트홀 같은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합니다. 🎵
🍽️ “장인정신의 만남” — 셰프와 브랜드가 닮았다
마세라티코리아 다카유키 기무라 총괄은
“안성재 셰프의 섬세한 감각과 진정성이
마세라티 그레칼레의 철학과 닮아 있다.
이 만남이 새로운 영감을 줄 것이다.”
라고 전했습니다.
💬 한 줄 정리
“요리의 장인, 미식의 아이콘이 선택한 차 —
그레칼레 네로 인피니토. 블랙으로 완성된 럭셔리의 정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