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이
‘동상이몽 시즌2’ 방송에서
혈연관계를 언급하며 유쾌한(?) 고백을 했는데요.
하지만 이 고백,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
🎬 방송 중 갑자기 터진 혈연 고백
27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에서
140만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정신과 전문의가 등장했습니다.
그는 방송 중 갑작스럽게 이렇게 말했죠.
“오은영 박사님이 제 고모세요.
세뱃돈도 주시고, 방송 조언도 해주시고요!”
또 이어서…
“오정세 배우는 제 사촌형이에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살고 있죠ㅎㅎ”
MC 서장훈도 깜짝 놀라며,
“어쩐지 오 박사님 옆에 자주 있더라 했다~”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진짜였을까?
이 훈훈(?)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옆에 있던 아내 김도연 전 아나운서가
폭탄 발언을 날렸기 때문이죠.
“유명한 사람과 친하다는 거,
평소에도 거짓말로 많이 해요.”
“오은영 박사님, 오정세 배우님이랑은 아무 관계도 없어요.”
😱 네… 정말 아무 사이도 아니었답니다.
이에 오진승 본인도 웃으며 인정했습니다.
“하하… 거짓말이었어요.” 🙈
😬 병원 가야 하나? MC들 반응은 싸늘…
유쾌한 농담처럼 시작된 오진승의 발언.
하지만 사실이 아님이 드러난 순간,
MC들의 반응은 급변했죠.
“이 정도면 병원 가봐야 되는 거 아니야?”
“하나도 안 재밌다…” 😐
라는 다소 싸늘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방송을 통해 ‘유쾌한 의사’ 이미지를 쌓아온 그이지만,
진정성과 신뢰가 중요한 정신과 전문의라는 점에서
이런 농담은 가볍게 넘기기 어려웠던 시청자도 많았습니다.
📸 방송을 통해 드러난 진짜 오진승
사실 오진승은 유튜브, 방송 등에서
편안하고 재치있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었죠.
이번 해프닝도 그 연장선으로 보이지만…
‘의사’라는 직업 특성상
사실 기반의 발언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들 필요는 없지만,
본질은 책임감의 문제인 것 같아요.”
– SNS 반응 中
🧾 한 줄 요약
“오은영 고모, 오정세 사촌형”이라던 오진승,
사실… 그냥 ‘유쾌한 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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