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NS에서
강하게 회자된 사진 한 장.
맹승지 골드 드레스가
그 중심에 있었어요.
평소 유쾌하고 솔직한 이미지로
기억하던 사람인데 이번 사진은 분위기
자체가 달랐습니다.
뒤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골드 드레스
그리고 편안한 표정. 억지로 힘을 준
느낌이 아니라 그냥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한 것 같았어요.
예상치 못한 분위기 변화
Daily Jun
사진을 처음 봤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보 촬영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조명부터 각도까지
완성도가 높아서요. 그런데 맹승지는
댓글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상업 촬영 아니에요.
Daily Jun
그냥 본인이 좋아서 찍은 사진이었어요.
맹승지 골드 드레스가 특별해 보였던
이유는 바로 그 부분이었죠.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결과물이 아니라 지금의 본인을
기록한 사진이었다는 점.
다른 얼굴을 보여준 순간
Daily Jun
사진 속 맹승지는 말 그대로
분위기가 달랐어요.
과한 포즈 없이 그냥 걸어가는 모습
뒤돌아보는 정도.
그런데 그 자연스러움이 오히려
더 시선을 끌었죠.
골드 드레스의 라인 때문에 뒤태가
강조됐는데, 그게 튀거나 노골적인
느낌보다는
아, 지금 이 스타일이 본인에게
편한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맹승지 골드 드레스가 SNS에서
계속 회자되는 것도 사진 한 장에
담긴 분위기 때문일 거예요.
불편한 시선, 하지만 단호한 대응
Daily Jun
하지만 사진이 공개되고 나서
일부 누리꾼은 불필요한 말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DM으로 외모 평가, 성적인 발언.
맹승지 씨는 캡처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악플·성희롱은 다 신고합니다.
자비 없습니다.
감추거나 피하지 않았어요.
상대가 사과하자 그 사과도
그대로 올렸습니다.
본인을 지키는 데 주저함이 없어 보였어요.
그게 더 인상 깊었습니다.
맹승지라는 사람
Daily Jun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고
예능과 연극 무대를 오가는 사람.
대중에게는 밝고 털털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사진과 대응을 보며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SNS를 올릴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이런 시선을
감당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녀는 선택했고
그 선택에 책임졌고 불필요한
시선에 선을 그었습니다.
그 사실 자체가 인상적이었어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기록하고 싶었던 순간
Daily Jun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진 않아요.
그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좋아서 선택한 옷
본인이 좋아서 찍은 사진
그리고 그 결과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죠.
오늘의 키워드만
남기고 글을 마무리할게요.
#맹승지 골드 드레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저작권: 맹승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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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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