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현지는 백현과 꼬냥꼬냥하고 싶은걸까?
현지는 메기로 들어왔으나 현재 혼란스럽습니다.
유식에 마음은 있지만 백현은 계속 앞에서 신경 쓰이는 행동을 하고요.
재회와 환승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무엇보다 현지는 문자를 못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매력이 없나라는 자괴감도 들고요.
이러다보니 더욱 백현에게 자신도 모르게 의지하고 싶은 듯도 하고요.
여기 와서 데이트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자존심도 많이 낮아진 듯.
자려는데 백현이 들어와서 지현과 대화하는 걸 보는데요.
자연스럽게 백현이 가장 신경쓰는사람이 된 듯.
어제 백현과 만나 대화하기로 했는데 안 나왔죠.
다음 날 밤이 되어서 물어보는 지현인데요.
30분 넘게 기다려서 엄청 화가 났을텐데 많이 참았네요.
상당히 심각하게 이야기할 타이밍인데요.
갑자기 우진이 올라와 방에 들어오려니 둘 다 당황하고요.
일단 백현이 방문을 닫는데 현지가 웃으며 화장실 갈까하는 데 둘 다 웃더라고요.
우진에게 미안하다고 하자 알았다며 자리를 피해주고요.
백현이 대화하자니 내일 일찍 나가야 현지가 말했는데요.
잠깐만 얘기하자는 백현 말에 현지는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죠?
백현이 사람들이 방에 들어와 들킬까봐 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그 말을 듣는 지현은 전체적으로 굳은 표정이 아닌 웃는 표정입니다.
백현도 다소 웃으면서 말하는데 사실 상황이 웃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거든요.
현지는 백현이 이해 안 되는 행동이 많다고 솔직하지 못하다고 하는데요.
백현은 솔직하게 말한다는데 둘이 너무 가깝게 붙어 말하더라고요.
조용히 이야기해야 해서 그렇다고 해도 너무 근접해서 대화하더라고요.
현지는 백현이 자기 보라는 듯이 지현과 하이파이브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걸 스킨십이라고 표현하는데 별 문제는 없거든요.
다들 이 행동에 대해서는 문제될 게 없다는 게 중론이더라고요.
현지는 재회 마음은 없다고 하지만 백현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하죠.
방에 들어와 지현과 둘이 대화한 것도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하는 듯.
전체적으로 자신 앞에서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하자 백현은 미안하다고 하고요.
현지와 백현은 무려 3시간째 대화하며 날이 밝았는데요.
현지는 백현이 꼬냥꼬냥하는게 싫고 짜증난다고 하죠.
백현이 빨리 마음 결정하라는 데 신경쓰지 말라는 현지 머리를 만져주는 게 더 흥미롭네요.
백현은 마음 가는 사람한테 가고 싶다는 말도 하는데요.
현지는 자신에게도 잘 해달라고 하죠.
20대 백현처럼이면 진심인데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하지만 표정을 볼 때는..
백현이 20대 때 현지에게 한 행동을 말하니까요.
현지가 너무 좋았는지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포옹처럼 하더라고요.
현지는 이 상황이 너무 좋았나봐요.
마지막에 헤어질 때도 현지는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는데요.
자신이 백현과 꼬냥꼬냥을 원했나봐요.
일단 백현과 있을 때 현지 표정이 너무 좋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