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책없이 사는 오빠가 잘 되는 게 이해 안 되는 동생!
인생 뭐 어떻게 잘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대책없이 사는 오빠.
방학때마다 혼자 1~2달 해외 여행다니다 좋다며 휴학하고 현지에서 식당 일.
졸업 후 어떻게든 되겠지 하다 대학교수 소개로 유망한 대학원 입학.
결혼도 여행 중 만난 어리고 예쁘고 성격 좋은 외국인 여자랑 진행 중.
나중에 잘 되겠지 마인드로 대학원 다니는 중.
부모님 지원도 없는데 나보다 오빠가 더 술술 풀리는 거 같음.
열심히 노력하는게 외부로는 잘 안나타난다.
노력하고 시도하면 뭐든 가능할 확률이 높아진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알아보고 준비한만큼 잘 된다.
오빠는 여행 다니며 영어와 자신감을 늘린거다.
학교 때 열심히 안 하면 교수님이 대학원 추천도 안 해준다.
매 순간 열심히 살고 열심히 했으니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거다.
오빠는 실천력도 좋고 안 보는데서 노력 많이 한거다.
현지 식당은 아무나 안 받아준다.
외국 여자도 아무나 안 만나는데 너에게 설명이 귀찮았던거다.
사실 가족끼리 원래 서로 더 모르는 경우가 많고 안다고 착각하는거다.
혼자 1~2달 해외여행 다니는 거 쉽지 않다.
도전적이고 성실근면하고 외향적인 사람 아니면 힘들다.
자기 삶에 확신있고 지나간 일에 후회하질 않는 타입이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고 지체없이 추진한다.
기회가 찾아오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과 기본 멘탈이 탄탄한거다.
겉보기에 대충사는 인간들이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하며 도전을 잘한다.
해외여행가서 현지 알바할 정도면 언어 능력자다.
오빠가 능력이 많은데 가족들에게 떠벌리지 않는 매력있는 사람같다.
될대로 돼라가 아닌 어떻게해도 잘 되겠지하는 긍정적인 인간이다.
반드시 실행으로 옮기는 스타일이다.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다.
오빠는 자기가 원하는 걸 행동으로 옮긴다.
생각한 걸 행동으로 옮겨본적이 있는지.
삶이란 오직 지금 이 순간, 즉 현재라는 찰나의 시간 속에만 존재한다.
틱낫한 스님이 한 말이다.
미래를 생각하고 걱정하기보다 현재 삶을 의미있게 할수 있는 만큼 노력하면 미래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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