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인표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38e2ac1c-bfe2-4a57-ab58-838625b9cb04.jpeg)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그는 이달 말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차정민은 오는 29일 서울 한 장소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인연으로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는 1995년에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장남인 차정민은 1998년 12월생으로 2013년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NtoL’이라는 활동명으로 음악 작업을 지속하며 솔로 싱글과 OST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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