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현실 육아의 민낯을 보여준
이지혜 님의 교육 고민 이야기예요.
유튜브 영상 하나가 엄마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첫째 영유 → 사립초 학비 1200만 원
Daily Jun
그런데 둘째는?
이지혜는
첫째 태리를 영어유치원에 보냈고
지금은 연간 학비 1200만 원이 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고민은 둘째 엘리.
둘째는 영어를 보여줘도 진짜 못해요.
그래서 일반 유치원 보낼까 고민이에요.
영유 보내는 것도 쉽지 않은데 둘째는
흥미도 없고 성향도 안 맞는 듯했죠.
그리고 이런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미 학교에서도 영어 잘하는 반
못하는 반 나뉘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로서 초급반 보내기
싫은 마음 우리 모두 이해하죠.?
책은 30권 읽는데 영어는 0점
Daily Jun
다른 재능이 보인다고?
놀라운 건, 엘리가 책을 하루에
30권씩 읽는다는 사실.
영어는 못하지만
독서량은 또래 대비 엄청난 수준.
이지혜도 그걸 인정하면서도
영어라는 압박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어요.
엄마의 욕심일 뿐일까?
Daily Jun
영상 속에서 이지혜는 솔직히 털어놨어요.
둘째에게 영어를 보여줘도 못해요.
그 말에 게스트 양소영 변호사가
한 말이 깊게 박혔어요.
공부보다 중요한 건
기를 안 죽이는 것이에요.
그 말 한 줄에 수많은
엄마들이 공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지혜, 결국 눈물
Daily Jun
애도 모를 수 있어요
아이와 받아쓰기 공부 중 계속 틀리자
무의식적으로 언성이 올라갔다고.
나랑 공부하면 항상 울어요.
그런데 태리가 그러더라고요.
‘엄마도 모를 때 있었잖아.’
이 말을 듣는 순간 이지혜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서 멈췄어요.
엄마도 모를 때 있었잖아.
이 얼마나 명언인가요.
교육보다 중요한 건 아이의 마음
Daily Jun
양소영 변호사의 시어머니가 했던 말.
애 기 죽이지 마라.
공부보다 중요한 건 애의 마음이다.
그 말 하나로 양소영은 아이들의
성적 집착을 멈췄다고 합니다.
엄마가 내려놓았을 때 아이들이
오히려 스스로 올라왔다는 이야기.
마무리하며💕
Daily Jun
교육은 방법이 아니라, 방향
이지혜의 고민은 수많은
엄마들의 고민이기도 했어요.
남보다 뒤처질까 불안한 마음
이 정도는 해줘야지라는 압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상처받는 아이들
사실 영어보다 중요한 건
엄마의 태도와 아이의 마음 아닐까요?
오늘 콘텐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아이에게 필요한 건 경쟁이 아니라
응원이다.
이지혜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모든 부모님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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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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