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의 중심, 그 이름은 영수
이번 회차에서 가장 뜨거웠던
인물은 단연 영수였다.
나는솔로 28기는
계속 레전드를 갱신 중인데
특히 영수를 중심으로
현숙, 정숙, 영수 삼각 구도가
제대로 불붙었다.
그리고 그 모든 혼돈의 시작은
단 하나의 카드
바로 슈퍼데이트권(슈데권).
정숙에게 쓰고, 다시 너에게 올게…?
Daily Jun
영수는 슈데권을 따자마자
정숙에게 쓰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 대화를 들은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현숙.
나 슈데 정숙에게 쓸게.
그리고 정리하고 너한테 돌아올게.
이건,, 솔직히 말하면
본처 정리하고 돌아오겠다
처럼 들렸다.
현숙이 화날 만했다.
현숙이 무너진 순간
Daily Jun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에서도
현숙은 감정이 확 터졌다.
내가 왜 기다려야 해? 내가 들러리야?
그동안 손도 잡고, 뽀뽀 시그널까지
나눴던 사이였는데
슈데권은 정숙에게.
나는솔로 28기가 왜 이렇게
강한 파급력을 가진지 알 것 같았다.
감정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고,
행동은 결국 마음의 방향을 보여준다.
예상 밖 전개 정숙의 슈데 권역
Daily Jun
여기서 반전.
정숙도 결국 영수에게 슈데권을 쓴다.
정숙
쓸 사람 없어서 그냥 술 한 잔이나 하자.
현숙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영수는 또 흔들린다.
MC들조차 말한다.
솔직해지세요, 영수님의 1순위는 정숙입니다.
나는솔로 28기
영수, 감정이 너무 드러난다.
말은 현숙에게, 행동은 정숙에게.
영수의 마지막 선택, 드러난 진심
Daily Jun
방송 후반부, 영수는
결국 현숙에게 슈데를 썼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것.
정숙은 1순위였어. 근데 나를 안 만나줘서
미련이 남은 사람에겐 이유가 필요 없고
이루어진 사람에겐 설명이 필요 없다.
나는솔로 28기가 아니라
진짜 현실 연애를 보는 기분이었다.
결론 영수의 마음은 어디일까?
Daily Jun
정리하자면,
✔ 말로 표현한 선택은 현숙
✔ 행동이 향한 진심은 정숙
그래서 시청자들도 말한다.
영수는 마음은 정숙, 안정은 현숙.
나는솔로 28기 영수의 선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 주,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사진·저작권: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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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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