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꽁꽁 숨겼던 제주도 웨딩 사진 공개!
얼마전 나는 솔로 26기 영식과 현숙이 제주도에 갔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둘이 제주도에 여행을 갔나하는 생각보다는요.
분명히 둘이 제주도에 간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죠.
더구나 현숙이 제주도에 간 이유가 있다고 했고요.
아직은 밝힐 수 없다는 표현도 했습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했죠.
이유는 단 하나라고 말이죠.
그건 바로 웨딩 촬영을 위해 간 것이라고요.
현숙이 쓴 글에 많이 사람들이 웨딩 사진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요.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올리질 않더라고요.
보통 웨딩 사진을 찍으면 전문가가 찍기는 하지만요.
따로 셀카를 찍기도 하거든요.
자신들이 찍은 셀카를 찍어 올리기도 하는데요.
평소에도 현숙과 영식은 꽤 조심하는 편이었습니다.
본인들의 데이트하는 사진을 잘 올리지 않았죠.
사람들의 너무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게 아닐까합니다.
오히려 이런 점이 둘의 사람을 응원하게 만들었죠.
과하지 않게 둘이 데이트하는 장소를 사진으로 올리거나요.
둘이 함께 먹은 음식을 올리면서 말이죠.
다들 둘이 함께 데이트했다는 건 유추할 수 있는데요.
함께 찍은 사진은 진짜 뜨문 뜨문 보여줬죠.
뭔가 간질맛나게 사진을 올려서 다들 그 점에 불만도 품었는데요.
이번에 확실히 불만을 싹 잠재울 사진을 올렸습니다.
흔히 대거방출이라는 표혀을 하는데요.
둘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많이 올려 사람들을 흡족하게 하네요.
이번에 찍은 사진은 나는 솔로 출연진이 결혼할 때 주로 찍은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이번에 현숙과 영식도 찍었네요.
재미있게도 이번에 찍은 사진사가 코멘트를 했는데요.
사진사 어머니 성함이 현숙이라고 하더라고요.
더 정성들여 사진을 찍지 않았을까 합니다.
둘이 나는 솔로가 끝난 후에 커플이 된 케이스인데요.
현숙의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네요.
영식은 다소 딱딱한 느낌은 있어도요.
현숙을 바라볼 때의 표정은 찐이라고 할 수있네요.
둘이 찍은 사진이 이렇게 공개되니 너무 좋은데요.
별다른 트러블이나 소문도 없이 탄탄하게 내실을 다지는 커플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둘을 축하해주는데요.
예쁜 커플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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