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광화문에서 만난 사람보다 화제가 된 장비 가격!
전현무는 유행의 최첨단을 달린다고 스스로 말하지만요.
전현무가 하면 유행 종결자가 된다고도 하죠.
최근 런닝이 오래도록 유행이 지속되는데 드디어 전현무도 런닝에 입문했습니다.
전현무는 나혼자 산다에서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얼마전 운동회에서 샤이니 민호도 이겼다면서 웃음을 줬는데요.
이번에는 무라토너라면서 런닝마저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기안84가 마라톤하며 체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다고요.
대신에 기안84처럼 힘들게 뛰진 않고요.
뛰다 힘들면 서고, 걷고 눕기도 하는 무무런을 하겠다고 외칩니다.
최근 런닝 성지로 떠오른 곳이 광화문 일대를 뛰는 겁니다.
이곳을 뛰면 강아지처럼 생겼다고 강아지런이라고 불리는데요.
실제로 가보니 런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전현무가 뛰자마자 봉태규가 반가워 툭 쳤는데요.
평소에도 사람들이 워낙 반가움 표시로 툭툭 친다고 합니다.
전현무도 방송을 보고 봉태규였다는 걸 알더라고요.
강아지런 코스를 거의 다 돌고 마지막 신호등에서 기다리는데요.
이번에는 누군가 아는 체해서 보니 허니제이 엄마더라고요.
옆에서 마침 공연이 있어 함께 왔다고 하네요.
처음 출발했던 장소에 도착했더니 이번에는 가수 손태진이.
워낙 펀런이라며 느리게 달리기도 했지만 만나는 사람이 많네요.
만난 사람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 건 사실 따로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걸 하면 늘 전현무는 최고를 구입하는데요.
런닝 전문 매장에서 일단 러닝화부터 구매합니다.
번호표까지 뽑아 들어가는 핫한 매장이더라고요.
이번에는 기능성 옷과 바지를 구입합니다.
달리다보면 땀이 엄청나니 중요하긴 하거든요.
아주 가볍다며 만족해서 입어보고 구매 결정.
여기에 조끼와 양말은 물론이고 무릎보호대까지.
완전히 풀 착장으로 구입합니다.
처음부터 이정도는 과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전현무니까요.
풀 착장으로 다 구매하는구나 하다 금액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10% 할인 받아 총 901,000원이더라고요.
나름 플렉스라고하면 플렉스한 러닝 풀착장이네요.
한껏 들뜬 마음으로 매장을 나서는 전현무인데요.
처음으로 뛴 러닝을 8km로 느리긴해도 끝까지 해내더라고요.
이로써 러닝 종결자가 될련지, 대중화를 이끈 주역이 될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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