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방송된
「나솔사계」에는 인기녀 장미의
독주가 시작됐죠
장미 볼수록 너무 예뻐서 호감인데요
성격도 너무 좋고
밝고, 똑부러져서
남자도 여자도 다 반하겠더라고요
보는 내내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하루가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필라테스 선생님 말투까지
너무 매력 있음!
하지만 이런 장미의 독주를 막기 위해
「나솔사계」 최초로 메기녀가
등장했습니다
뉴페이스 등장!
장미 긴장하자
다음 주 예고편 속에
메기녀 백합의 활약이 아주 기대되는데
고양이상 미모에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말하는 것도 너무 테토녀스럽더라고요
성격이 마냥 여리하고
조용하신 것 같진 않아서
메기녀로써 활약도 잘 할 것 같습니다
장미가 제일 긴장해야겠네요
백합 성격 장난 아니네
백합은 누구일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미모도 성격도 왜 메기녀로 투입됐는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승합차 운전석에서 내린(?) 백합
보통은 승합차 뒷좌석에서 내리는데
직접 운전하고 왔더라고요
이때부터 와.. 보통 아닌데? 싶더니
말하는 것도 쾌녀!
솔로민박의 판도를 뒤흔들만한 인물로
인정입니다
고양이상 미모도 아름다우신데
솔로남들도 기대 이상이라며
분위기 잘 띄웠네요
특히 27기 영호가 이렇게 활짝 웃다니
백합의 매력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
이건 뭐 다음 주 방송이
안 기다려질 수가 없는 예고편이잖아요!
백합 vs 장미
남자들 다 여기로 쏠릴 듯
백합은 장미랑 라이벌 예상되고요
남자들의 마음도 대부분
장미만을 바라고 있었는데
이제 백합 등장으로
분산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장미랑 잘되고 있던
27기 영식이
“제가 원하던 강인한 여성상”이라며
관심을 표한 것 자체로
장미 vs 백합 구도가 만들어졌고요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네요
표정들만 보면
메기녀 백합한테 푹 빠진 것 같아서
데이트 신청 많이 갈 듯
저는 뭔가 남자분들이
장미보다 백합 쪽으로 많이 갈 것 같아요
심지어 요리도 잘하더라고요
왜 메기녀인지 딱 알겠죠
너무 매력이 많아..
근데 백합 오니까 분위기 전환도 되고
너무 한 사람한테만 쏠리는 현상도
중화되고 해서 좋습니다
다음 주는 진짜
누가 중심이 될지 예측이 안 될 정도로
흥미진진할 것 같네요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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