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부자들이 떠나고 있다는 보고서가 마케팅이라는 충격적 진실!
전 세계에서 고액 자산가들이 해외로 이주한다는 보고서.
보고서에서 한국은 4번째로 많다고 발표 됨.
이 보고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New World Wealth에서 제작.
단 한 명의 직원이 작성했는데 짝수가 너무 많다.
숫자 패턴이 측정된 것이 아닌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
단순히 설문조사로 트위터 여론 조사보다 과학적이지 않다.
백만장자를 파악하고 추적하는 건 불가능하다.
LinkedIn 데이터를 혼자 파악할 수 없어 신뢰할 수 없다.
이 보고서는 마케팅 자료로 취급되어야 한다.
한국 지점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 있다는 데 없고 인스타에 한국 지점도 없다.
지방 발령 받으면 평생 자라온 서울 떠나기 쉽지 않다고한다.
돈 많으면 다른 나라로 가는데 이해 안 된다.
이민가면 동급 백인 부자와 사회적 지위 가진 직업들의 이너서클에 진입하지 못한다.
은퇴해서 간 게 아니면 밑에서 기어올라가야 하는데 기득권층이 그걸 감당할 수 없다.
자식만 보내 기반 닦고 부자 본인은 못간다.
이민까진 아니어도 원화자산 비중 줄이는 건 확실하다.
자녀는 대부분 외국 보내고 본인만 한국에서 경제활동하니 이민과 다를바 없다.
병역문제, 상속증여세 이유로 국적포기 후 한국에 생활 근거지 두는 쪽.
생활근거지를 외국으로 옮긴 후 이민유출자랑 구분해서 통계내야 한다.
한국 국적포기자 많고 기사로 기업인들 이민.
해외 이주시 내는 세금과 해외 유출된 통화로 추론할 수 있다.
상류층은 돈만 많은 걸로 결저오디지 않고 허영을 채울 위치에 있어야한다.
허영 채울려면 본인 밑에 깔려있는 사람이 있어야한다.
백인 주류 국가에서 동양인이 돈 많아봐야 이걸 절대 충족할 수 없다.
현금 자산 많은 사람들 싱가폴, 미국 등으로 이민가서 증여하고 10년 채우고 온 경우 많다.
한국에 180일 살고 나가는 걸 반복하며산다.
서울 한강벨트에 외국인 소유아파트가 많은지 생각보면 된다.
한국 비거주자되면 한국 법 제외라 상증여세 50% 맞지 않는다.
해외 영주권 취득하고 자산이전 하는데 10년 걸린다.
부동산 100억 대 팔고 싱가포르로 가족 이민 후 증여상속하면 50억 아낀다.
300억 중소기업 오너가 사모펀드에 팔고 싱가포르로 가족 이민 후 증여상속하면 최소 100억 아낀다.
아끼는 돈이 50억 이상이면 이민이 유리해서 왔다갔다 하면 된다.
한국은 선진국에 진입하고도 일본계 미국인에 비해 인구가 계속 증가함.
한국계 커뮤니티 추이를 보면 서민 및 저숙련직 종사자 증가함.
미국, 캐나다보면 닭공장이민, 스시집 영주권 많아 부자보다 이쪽 이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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