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11월이 되자마자
벌써 공기가 달라졌어요.
거리마다 캐럴이 들리고
조금만 걸어도 반짝이는
불빛이 눈에 들어오는 계절이죠.
저는 그 기분을 한발 먼저 느끼고 싶어서
모던하우스 여의도점을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따뜻하고
감성이 풍부한 크리스마스 라인이었어요.
1. 위치
모던하우스 위치는 여의도 지하에 있습니다.
더현대 백화점 가는 길이라서
오다, 가다 들리기 너무 좋아요!
입구에 진짜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가득합니다.
순간 여행지의 겨울 마켓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죠.
2.미리 X-MAS
이번 2025년 시즌은 ‘미리 X-MAS’라는 테마로
트리부터 테이블웨어, 오너먼트, 쿠션까지
집 안 전체를 하나의 콘셉트로
꾸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전나무 트리 시리즈는
눈 내린 듯한 흰빛 가지가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웠어요.
사이즈가 다양해서
집의 크기나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었습니다.
작은 공간이라면 탁상용
미니 트리도 충분히 예뻐요.
3. 오너먼트
트리를 채운 오너먼트들도 한층 차분해졌어요.
올해는 강렬한 레드보다는
화이트·베이지·그린 톤 중심으로
따뜻한 색감이 많았습니다.
눈사람, 리본, 캔디케인, 펠트 볼 세트까지
소재도 다양하고 질감이 풍성했죠.
문 앞에 걸 수 있는 리스나
가랜드도 인기가 많았어요.
특히 우드 리스는 조명 없이도 존재감이 뚜렷해
자연스러운 인테리어에 잘 어울렸습니다.
4. 테이블웨어
그리고 제가 제일 오래 머문 곳은
테이블웨어 존이었어요.
곰돌이 그림이 그려진 머그컵
골드 라인이 둘러진 접시,
리본 모양 냅킨홀더까지
보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식탁이 상상됐어요.
홈파티 계획이 있다면
‘메리베어 3P 세트’ 꼭 한번 눈여겨보세요.
혼자서도 충분히 예쁜 식탁을 꾸밀 수 있습니다.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소품들
매장 곳곳에는 쿠션, 조명, 풍선, 머리띠 같은
작은 파티용 아이템들도 다양했어요.
특히 펠트 소재 쿠션이나 패브릭 트리 오브제는
플라스틱 제품보다 훨씬 포근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
친환경 여행을 즐기는 제 시선으로도
이런 변화가 반갑게 느껴졌어요.
소재를 보면 트렌드가 보이는데
모던하우스는 이번 시즌 ‘자연스러움’을
키워드로 잡은 것 같아요.
요즘 이렇게 집을 예쁘게 하는데,
집을 한층 더업그레이드 시키는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데 수건조차 예쁩니다.
모던하우스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parc.1~IFC몰~더현대 지하 연결보도
여의도점은 접근성도 좋았어요.
여의도역 6번 출구 쪽으로 나와
지하 연결통로로 바로 이동할 수 있거든요.
입구부터 크리스마스 조명과 음악이 반겨주고
안쪽으로 들어서면 테마별로 공간이 나뉘어 있어
트리 → 오너먼트 → 테이블 →
파티소품 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많아서,
구경만 해도 연말 감성이 가득했어요.
2025 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라인은
화려함보다 ‘포근함’에 가까웠어요.
골드 대신 우드, 반짝임보다 따뜻한 조명,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여유가 참 좋았습니다.
여의도점은 규모도 크고
더현대 다녀오면서 들리기 좋아
연말 인테리어를 준비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공간이었어요.
작은 트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지는 계절
집 꾸미러 와보세요!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 2차예약 웨이팅 포토존 한번에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이제 달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다가오는 연말이 실감나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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