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6기 출신 영식과 현숙 커플이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하며 결혼을 향한 행복한 걸음을 공개했다.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이 아니었던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베이지 슈트를 입고 제주 곳곳에서 달달한 케미를 과시한 이들의 근황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 제주도에서 진행된 웨딩 스냅, 달달한 케미 폭발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26기 영식과 현숙 웨딩촬영 VLOG / 제주 스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제주도의 다양한 풍경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바다와 숲, 메밀밭 등 제주만의 자연 속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그냥 꽃도 아니고, 부케라니”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은 부케를 받아 들고 감격스러워했다.
베이지 슈트를 차려입은 영식은 다정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 촬영 후 소감, “너무 재미있었다”
촬영이 끝난 후 현숙은 영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고생 많으셨다. 저를 업고 들고 하시느라고”
이에 영식은 재치 있게 답했다.
“그건 별로 고생이 아니었다. 너무 가벼우셔서”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영상 말미에서 두 사람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리의 미래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나는 솔로’ 26기 반전 스토리, 방송 후 진짜 사랑으로
영식과 현숙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를 통해 만났다.
하지만 방송 당시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현숙은 마지막 선택에서 광수를 최종 선택하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현숙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영식은 방송 종료 후 현숙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방송 밖에서 진짜 사랑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연락을 이어갔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약속하게 됐다.
방송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한 두 사람의 스토리는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 영식과 현숙,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 중
영식과 현숙은 각자의 직업에서도 능력을 인정받는 인물들이다.
영식 (1984년생)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현재 NC소프트 게임기획자로 재직 중
현숙 (1987년생)
미국 변호사 자격 보유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
두 사람은 모두 전문직에 종사하며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번 웨딩 촬영은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이제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하게 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다.
🌟 다이어트 성공한 현숙, “살 많이 빠졌다”
촬영을 앞두고 현숙은 자신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오빠가 사진 찍고 보니까 나 살 진짜 많이 빠지긴 했다”
다이어트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미소를 보인 현숙.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더욱 빛났고, 영식 역시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했다.
메이크업 숍에서 함께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완벽한 웨딩 스냅을 완성했다.
💕 팬들의 축하 쏟아져, “진짜 사랑 응원한다”
영식과 현숙의 웨딩 촬영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방송에서는 안 됐지만 현실에서 이뤄져서 다행”,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사랑 응원한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방송 당시 영식의 일방적인 호감 표현이 안타까웠던 시청자들은 “결국 해피엔딩이라서 기쁘다”며 축하를 보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나는 솔로’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 핵심 요약
나는 솔로 26기 영식♥현숙, 제주 웨딩 촬영 공개하며 결혼 준비 인증—방송 당시 최종 커플 아니었지만 프로그램 후 진짜 사랑으로 발전, 팬들 축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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