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군대 전역할 때까지 받는 총 급역!
육군과 해병대는 총액 20,680,000원 에 내일 준비지원금 합산하면 30,580,000원.
해군은 총액 23,680,000원에 합산 34,680,000원.
공군은 총액 25,180,000원에 합산 36,370,000원.
핀란드 1일 급여 최대 13.65 유로, 스위스 1일 6프랑(9천원).
오스트리아 월급 70만 원, 스웨덴 65만 원, 싱가포르 70만 원.
이스라엘 최전방 984달러, 전투 795, 지원 579, 후방행정 399.
오히려 고생하는 데 너무 안쓰럽다.
전역해도 집값, 전세, 월세 다 올라 사회생활 시작하기도 힘들다.
군대는 안 가는 게 최고다.
징병제 장점인 비용이득과 모병제 장점인 정예화 하나로 못 누리는 상태.
징병제를 저 정도 비용쓰려면 더 써서 모병제로 넘어가는 게 맞다.
10월 전역자인데 막상 전역자 중 저축한 사람 별로 없다.
놀러가거나 컴사고 자취하고 학자금 내는데 쓴다.
지금 간부들 저만큼 못 쥐고 나오는데 병사들은 가능하다.
간부는 직업이라 떼가는 게 많은데 수당도 예산 모자르다며 안 챙겨줌.
간부들 처우를 돈으로 개선했어야 한다.
2010년대는 전역 후 200만 원 적금하고 일본여행이나 노트북 삼.
2020년대는 최대 3000만 원 저축하고 세계여행이나 등록금 2~3년 마련.
여기에 군복무는 18개월로 단축.
미군은 병장 월급이 2730달러(약 400만 원)에 숙식 제공.
한국은 최저임금 수준까지 챙겨주고 있음.
200만 원대까지 올리는 건 포퓰리즘이라 생각함.
일정 수준의 병사를 반드시 운용해서 국가가 버틸수 있는 게 징병제다.
징병제 국가는 재입대나 공무원 채용 우대 정도말고 월급 더 주는 건 아니다.
이스라엘도 일회성 지원이고 학비나 주거지 지원은 대출이다.
휴대폰 사용으로 군인 불법 도박도 늘었다고 한다.
코인이나 인방에 쓰느라 모으고 나오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1,000만 원은 모으고 나올 듯.
병사가 이정도면 하사,소위는 3500정도 중사중위는 4000, 상사대위는 5000.
이렇게 해야 간부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5년내로 간부들 박살난다.
최소 1년 반에서 1년 9개월 이상 시간을 날려버리는 사람들이다.
사회에 있으면 취업, 학업, 사업 등 다양한 방향성을 가질 수 있었다.
그 시간을 국방에 투여해주니 최저시급도 안 되는 돈 깎으라는 건 이적행위다.
- 당신이 죽였다 가정 폭력에 대하는 자세!
- 러닝 최고 기록 세운 일주일
- 한국 부자들이 떠나고 있다는 보고서가 마케팅이라는 충격적 진실!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첫회부터 반응과 시청률이 다 좋다!
-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광화문에서 만난 사람보다 화제가 된 장비 가격!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