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 처음으로
메기녀가 등장했습니다
와 근데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분이었죠
직접 승합차를 운전하고 와
시원시원하게 웃으며 들어왔는데요
고양이상 미모에 밝은 분위기까지
남자들 다 홀린 것 같더라고요
지금까지 너무 장미 중심이었는데
이 정도 여성분이라면
장미의 독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장미 인기는 너무 뻔했잖아요
메기녀 백합으로 또 어떤 일이 생길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알고 보니 회사 대표님이었던 백합의 정체
백합의 등장으로
함박웃음 짓고 있는 남자 출연자들
백합 말솜씨도 정말 예사롭지 않던데
이분 알고 보니까
한 회사의 대표님이었더라고요!
일본 출장 중에 갑자기 전화받고
「나솔사계」 나온 건데
성격 굉장히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백합은 ‘베어나인’의 대표이사로
본명은 신수진입니다
‘베어나인’은 문구 도소매업체라고하는데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귀여운 문구류들을 가득 판매하고 있네요
게다가 베어나인 신수진 대표는
기부도 꽤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올해 2월에는
청주시 소외 아동 지원으로
600만 원 상당의 문구 및
완구류를 기부했고
작년 8월에도 700만 원 상당의
장난감과 문구류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회사 대표라고 해서
와 진짜 대단하다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좋은 일까지 하신 줄은
전혀 몰랐네요
알고 보니까 더 멋진 분이었습니다
선한 영향력 너무 좋아요!
강인한 여성 취향 27기 영식 푹 빠지겠네
그럼 장미는..?
이런 백합을
가장 좋아할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27기 영식입니다
왜냐하면 27기 영식이
솔로 나라에서도 항상 말했던
강인한 여성분이
딱 이 신수진 대표님이겠더라고요
성격도, 경제력도
워낙 강인하셔서(?)
영식이 반해버릴 것 같은데
그럼 영식과 러브라인이 형성되고 있는
인기녀 장미하고는 어떻게 될지
아주 궁금해지네요
특히, 장미는 장거리 연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라
27기 영식이 그게 걸린다고 했는데
메기녀 백합이 장거리도
쿨하게 괜찮다고 한다면
그땐 영식이 뿅 반할지도..!
진짜 이번 나솔사계에서
백합 신수진 대표가 메기녀 역할
제대로 할 것 같습니다
백합, 요리까지 잘해?
끝났네
게다가 요리까지 잘해버리는 대표님…
이건 반칙이잖아요
벌써 남성분들
콧물 흘리고 엄청 맛있게 먹는데
매력 철철 넘치시네요
재미없을뻔했던 이번 나솔사계에
활기를 확 불어넣어 준 메기녀 백합
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참고로 메기녀 백합 인스타는
@bearnine_._
현재는 비공개 중이에요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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