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호가 영화 ‘베테랑3’의 주연으로 낙점되며 흥행 보증수표 행보를 이어간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이준호는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3’에 새로운 주연으로 합류한다. 황정민과의 호흡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tvN ‘태풍상사’로 시청률 9.4%를 기록 중인 이준호는 넷플릭스 ‘캐셔로’에 이어 ‘베테랑3’까지 연이어 대작 라인업을 구축하며 ‘열일 배우’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 ‘베테랑3’ 주연 확정, 황정민과 호흡 기대
이준호는 영화 ‘베테랑3’의 새로운 주연으로 합류한다.
‘베테랑’ 시리즈는 류승완 감독의 액션범죄수사극으로,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이 악랄한 범죄자들을 끝까지 쫓아 잡는 이야기를 담는다.
2015년 개봉한 첫 번째 작품은 1,341만 명을 동원하며 대흥행을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한 ‘베테랑2’ 역시 극장가의 어려움 속에서도 752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축포를 터트렸다.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다”
이준호가 어떤 배역으로 황정민과 호흡을 맞출지 주목된다.
🔥 ‘베테랑2’ 쿠키영상, 3편 떡밥 던졌다
‘베테랑2’는 영화 말미 쿠키영상에서 다음 시리즈에 대한 떡밥을 던졌다.
체포된 박선우(정해인)가 이송 중 탈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박선우 탈주, 서도철 형사의 다음 상대는?”
정해인이 ‘베테랑3’에 다시 등장할지, 아니면 이준호가 새로운 빌런 역할을 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이준호가 서도철의 동료 형사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류승완 감독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 구축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 tvN ‘태풍상사’ 시청률 9.4%, 현재 활약 중
이준호는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태풍상사’로 시청률 9.4%(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태풍상사’는 1997년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이준호는 증권사 직원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가 아직 방송 중인 가운데, 이미 차기작 라인업이 화려하게 채워지며 ‘열일 배우’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 넷플릭스 ‘캐셔로’ 이어 ‘베테랑3’까지, 대작 행진
이준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예정하고 있다.
‘캐셔로’는 장르물로, 이준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만큼 글로벌 팬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베테랑3’까지 합류하면서, 이준호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tvN ‘태풍상사’ 방송 중 (시청률 9.4%)
넷플릭스 ‘캐셔로’ 대기 중
영화 ‘베테랑3’ 합류 확정
올해도 ‘열일’ 행보로 ‘흥행 킹’ 자리를 더욱 굳힐 전망이다.
💬 네티즌 반응, “이준호+황정민 조합 기대된다”
이준호의 ‘베테랑3’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이준호+황정민 조합 미쳤다”
“베테랑 시리즈 무조건 본다”
“이준호 액션 보고 싶었다”
“류승완 감독이랑 첫 작품 기대된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일부 팬들은 “이준호가 빌런 역할 맡으면 어떨까”, “동료 형사 역할도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배역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했다.
이준호는 그동안 드라마에서 주로 활약해왔지만, 영화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베테랑3’를 통해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 이준호, 드라마→영화 넘나들며 ‘올라운더’ 입증
이준호는 2PM 멤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케이스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태풍상사’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제 영화 ‘베테랑3’를 통해 류승완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추며,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에 도전한다.
황정민이라는 대배우와의 호흡은 이준호에게 또 다른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흥행 킹’ 이준호, 2025년도 승승장구
이준호는 2024년부터 이어진 ‘열일’ 행보로 ‘흥행 킹’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tvN ‘태풍상사’로 시청률 9%대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고, 넷플릭스 ‘캐셔로’로 글로벌 팬층 공략에 나선다.
여기에 ‘베테랑3’까지 합류하며, 2025년에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할 예정이다.
“드라마+넷플릭스+영화, 3관왕 행보”
이준호의 연이은 대작 출연은 그의 흥행 파워와 캐스팅 가치를 입증한다.
앞으로 ‘베테랑3’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 핵심 요약
이준호, 류승완 감독 ‘베테랑3’ 주연 확정
황정민과 호흡 기대, tvN ‘태풍상사’ 시청률 9.4% 기록 중+넷플릭스 ‘캐셔로’ 대기 중, ‘열일 배우’ 입지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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