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스크롤을 멈추게
만든 사진을 보고
저도 모르게 확대해서 보게 됐던
한이슬 비키니 근황을 가져왔어요.
해변에서 찍은 사진인데,
솔직히!! 그냥 화보예요.
그냥 친구들이랑 놀러 가서
찍었다고 하기엔
사진 한 장 한 장이 너무 완성도가
높더라고요.ㅎㅎㅎ
(이건 진심입니다.)
해변에서 터진 순간
Daily Jun
한이슬님이 올린 사진 속
첫 느낌은 딱 이거였어요.
“여름 감성, 이런 게 찐이다.”
선셋 오렌지와 핫핑크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된 비키니 중앙 링 디테일
거기에 셔링 랩스커트까지.
반짝이는 바다, 파도 소리
살짝 젖은 머릿결까지
그냥 촬영장이야? 싶은 퀄리티.
사진 속 살짝 웃고 있는데
그게 또 자연스럽게 청량하더라고요.
그리고 댓글 반응도 뜨겁게 달렸어요.
이슬이 예쁘고 섹시하다
진심 화보네
바닷가를 빛내는 공주 같다
Daily Jun
그냥 SNS가 아니라, 잡지 댓글 느낌
또 하나의 분위기, 다른 비키니 스타일
Daily Jun
한이슬이 또 다른 분위기의
비키니 사진도 공개했는데,
이번에는 패턴 홀터넥 스타일.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
도시 감성 + 펀치 있는 섹시함.
특히 거울샷에서
뒷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잡히는데,
그 순간이 진짜 한 장의 룩북.
그리고 이 사진에서 제일 웃겼던 건
댓글에 누가 이렇게 남겼어요.
깜짝이야 장원영인 줄 알았네 ㄷㄷ
이건 인정합니다. 보정 느낌 아닌
얼굴이 진짜 작아요.ㅎㅎ
미스춘향 출신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Daily Jun
사실 한이슬은 미스춘향 출신이에요.
그것도 최연소 입상.
그리고 재밌는 건 그 이후 행보예요.
록밴드 락킷걸 보컬로 데뷔
직접 작사하고 무대에 서는 뮤지션
공연 / 페스티벌 / 월드컵 응원 무대까지
노래하고, 무대에서 연주하고
그러면서도 SNS에서는 모델 같은 무드.
그냥 예쁜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자기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죠.
그런 배경을 알고 다시 한이슬
사진을 보면 그 자신감과 여유가 어딘가
설명되는 느낌이에요.
사진이 예쁜 이유
Daily Jun
한이슬이 SNS에 쓴 문구 중 이런 게 있었어요.
가슴 깊이 새겨둔 분위기와 눈빛
사랑스러워
보통 나 예쁘죠?라고 보여주는
사진이 아니라 그 순간을 기록하고
즐기는 게 느껴졌어요.
그러니까 사진이
더 아름다워 보이는 걸지도.
한이슬 비키니 사진이 이슈가 된 이유는
단순히 노출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즐기고 있는 느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
이게 사진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비키니 사진 하나에 이렇게
이야기를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만큼 시선이 가는 사진이었어요.
예쁨 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건
본인의 삶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사람의 에너지.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Daily Jun이었습니다.
사진·저작권: 한이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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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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