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김새론 사건을 둘러싼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김수현 측이 유족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수천 장의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 “수천 장 사진, 존재할 수 없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필 고상록 변호사는 12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수천 장의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할 수 없으니 당연하다”
유족 측이 주장해온 ‘김수현과 김새론의 수천 장 사진’에 대한 정면 반박이다.
스키장 사진 등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미성년 시절 사진이라고 주장한 사진들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측은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가 ‘가세연에 해당 사진들이 고인의 미성년 시절 사진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 카톡, 편지, 일기…”근거 없는 주장”
유족 측이 제시한 여러 증거들에 대해서도 김수현 측은 하나하나 반박했다.
2016년 6월 카톡 ‘나 너 언제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이라는 근거는 고인 동생의 주장일 뿐이라며 터무니없다고 반박
2018년 4월 13일 카톡 ‘오빠가 노력 안 할 거면’
김수현이라는 근거 제시가 없다고 주장
군대 편지
공개된 편지 외 추가 편지는 없다고 단언
유족 측이 주장하는 ‘인터넷 편지’는 외부 팬들이 보낸 공개 형식의 편지라고 설명
“김수현은 군 복무 중 고인에게 개인 이메일을 보낸 적이 없다”
2017년 9월 고인이 작성한 글
상대방이 누구인지 나와 있지 않다고 반박
‘군 입대를 앞둔 사람’이라는 부분에 대해 “유학, 전지훈련 등 다른 기다림일 수 있다”
🚨 “사후 조작 정황 확인되면 구속사유”
김수현 측은 증거 조작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고인이 남겼다는 위 글은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로서의 증거가치가 없다”
더 나아가 강력한 경고도 덧붙였다.
“만일 사후 조작 정황이 경찰에서 확인된다면 그 자체로 구속사유로 본다”
유족 측이 주장한 “고 김새론이 1월 8일 자해 시도를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수현 측은 “고인이 당시 미국에서 혼인신고 절차를 밟고 있었다”고 밝혔다.
⚖️ “유족과 가세연 입장 다르다”
김수현 측은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입장 차이를 지적했다.
“유족은 애초에 ‘고 김새론이 김수현 때문에 괴로워하다 죽음에 이르렀다’고 생각하지도 주장한 적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가세연 대표 김세의는 최근까지도 ‘김새론을 죽음에 이르게 한 김수현’이라는 표현을 반복했다고 지적했다.
김수현 측은 “유족과 가세연의 입장이 다른데 따져 물은 적이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 ‘빛삭 사진 사건’과 7억 원 채무 탕감
김수현 측은 2024년 3월 발생한 ‘빛삭 사진 사건’도 언급했다.
고 김새론이 김수현 사진을 올린 뒤 빛으로 지운 사진을 게시한 사건이다.
“회사는 협박으로 느꼈다”
이후 회사는 원래부터 기대하지 않았던 7억 원의 빚을 확실하게 탕감해줬다고 밝혔다.
김수현 측은 “고인의 실패할 수 없는 계획은 여지없이 성공했다”며 “이후 고인은 허위 입장문이 세상에 공개될까 불안해하며 끝까지 챙겼다”고 주장했다.
그로부터 1년 뒤 고인이 사망했고, 마치 예측하고 기다린 것처럼 허위 입장문과 거짓 손편지, 볼에 키스하는 사진이 가세연을 통해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 2022년 술파티 초대장도 반박
2022년 11월 ‘준비물은 몸뚱이+술’ 초대장 술파티에 대해서도 김수현 측은 입장을 냈다.
“초대장은 고인이 직접 돌린 것”
해당 초대장을 고인이 아닌 다른 친구가 만들었다는 주장의 근거는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고인이 위약금 협상 마무리 전 회사에 알리지 않고 9월 12일 출국해 장기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 즈음 고인이 다른 지인들과 술자리에 있다는 제보를 여러 차례 받았고, 이러한 일이 누적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핵심 요약
김수현 측, 유족이 주장한 ‘수천 장 사진’부터 카톡, 편지, 일기까지 모든 증거를 전면 반박하며 “사후 조작 정황 확인 시 구속사유”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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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오고싶어반박을하는구나그냥그대로살아라 나오지말고 관심도없지만 비굴힌지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