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선수의 셋째 딸, 설아가
어느새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엄마 이수진 씨가 공개한
설아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사진 속 설아는 예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난꾸러기
미소를 짓던 그 모습이 아니라
조용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배우 같은
눈빛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죠.
재시 언니 복제 중
Daily Jun
이수진 씨는 요즘 설아를 보면
어릴 적 재시가 꼭 겹쳐 보여요.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
재시 언니 복제 중이에요라며
미소 섞인 글을 남겼습니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설아는
재시 언니를 꼭 닮은 이목구비에
풀메이크업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올리브영을 즐겨 찾는 VIP
딸래미들이라는 표현처럼 요즘 세대다운
감각과 표현력이 물씬 느껴졌어요.
배우의 꿈을 꾸는 열두 살
Daily Jun
이수진 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걸
보면 끼는 좀 있는 것 같다며
설아의 꿈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구구단도 아직 살짝 헤매는 걸
보면 대사 외우긴 글렀죠라며
엄마다운 유쾌한 농담을 덧붙였죠.
아직은 대사보다 숫자가 더 어렵다는
천진한 열두 살이지만 카메라 앞에
설 때의 설아는 이미 누가 봐도 무대 체질.
표정 하나, 손끝 하나까지 자연스러워서
벌써부터 팬들이 배우 데뷔 언제 하냐는
댓글을 달 정도였답니다.
엄마의 마음, 인정과 걱정 사이
Daily Jun
이수진 씨는 세상이 변했고
거울 앞이 딸내미들의 놀이터라는 걸
이젠 그냥 인정하려고요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습니다.
메이크업을 배우려는 딸들을
혼내기보단 예쁘게 하되 깨끗이
지우는 법을 가르쳐주는 게
지금 세대 엄마의 방식이라는 거죠.
딸을 많이 둔 엄마의 마음은
걱정 반, 웃음 반이에요.
셋째 설아는 마음이 얼굴보다 예뻐요.
이 마지막 문장은, 수많은 부모들이
공감했을 따뜻한 한 줄이기도 했어요.
슈돌의 꼬마 설아에서, 배우를 꿈꾸는 설아로
Daily Jun
시간이 이렇게 빨랐나 싶습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쌍둥이 자매 설아·수아가
아빠~를 외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각자 꿈을 향해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첫째 재시는 해외 명문대에서
패션을 전공하며 런웨이에 섰고
둘째 재아는 골프 선수로
막내 시안이는 유소년 축구팀에서
활약 중이죠.
그리고 설아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배우며 배우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시간이 흐른 만큼
가족의 모습도 성숙해졌지만
따뜻함은 여전히 변함없는 듯해요.
설아는
마음이 얼굴보다 예쁘다는 엄마의
말처럼 화려함보다 순수함이 더 먼저
느껴지는 그 미소가 참 설아답네요.
앞으로 어떤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그 길을 조용히 응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 이수진 인스타
안녕하세요, Daily Jun입니다 🌿 나는 솔로로 인연을 맺은 26기 커플 현숙과 영식이결국 사랑의 결실을…
blog.naver.com
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