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Daily Jun입니다 🙂
오늘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탄생한 현실
커플 소식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여러 오해와 갈등 속에서도 끝내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현커(현실 커플)로 이어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골프장 데이트, 웃으면 복이 와요
Daily Jun
최근 23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천 쌀밥
항상 최고.
로스트볼은 없다며 우즈 형
공을 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스노우까지 깔아서
찍어준 강님도 고마워요.
감사한 순간 기억하기☺️ 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 두 사람은 골프장에서
커플 모자와 골프웨어를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짓는 미소가
정말 자연스럽더라고요.
주말 나들이, 잘 먹고, 많이 웃고.
웃으면 복이 와요
태그도 함께 적혀 있었죠.
그냥 보기만 해도
아, 이 커플 진짜 너무 잘 맞는데!!?
생각이 나올 정도였어요.
방송 속 우여곡절, 그리고 진심
Daily Jun
사실 이 두 사람의 이야기는
순탄하지만은 않았죠.?
당시 미스터 강은 소극적인
태도로 답답하다는 반응을 얻었고
밝고 활발했던 옥순도 주변 상황에
상처받으며 마음고생이 심했어요.
하지만 방송 이후 미스터 강은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내가 잘못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서 힘들게 했지만
이제는 옆에서 오래 사랑하면서
지켜주고 싶다고 말하며 마음을 전했죠.
그 고백은 진심이 느껴졌고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진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현실 커플의 따뜻한 일상
Daily Jun
방송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옥순은 평일에는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미스터 강은
회계법인에서 일하는 회계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주말만큼은 함께 취미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만든다고 해요.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면서도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는 모습
그게 바로 현실 커플의 진짜 매력 같아요.
게다가 최근엔 럽스타그램도 시작했죠.
같은 사진, 같은 문구로
게시글을 올리며 감사한 순간
기억하기라는 문장을 반복했는데
그 한 줄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 느껴지더라고요.
역경을 이겨낸 사랑, 지금부터가 시작
Daily Jun
방송 당시 여러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
이제는 예쁜 커플보다 성숙한
커플로 성장해가는 것 같아요.
옥순은 여전히 골프, 일
사랑 모두에 열정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고
미스터 강은 조용하지만 든든하게
그 곁을 지키고 있죠.
두 사람이 함께 웃는
사진 한 장에서 느껴지는 안정감
그게 진짜 사랑이 아닐까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이 커플은 말보다 행동으로
서로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랜 인연이 예쁜 추억으로만 남지 않길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한 하루들이
계속 이어지길 바래요. 💕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 출처 : 23기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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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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