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의 충격 반전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를 선택한 정숙이지만, 혼전임신한 ‘나솔이 아빠’의 정체는 다름 아닌 상철이었다.
💔 영수♥정숙 슈퍼 데이트…”내 1픽은 항상 너였다”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8번지’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영수와 정숙은 슈퍼 데이트를 위해 숙소를 벗어났다.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정숙은 영수에게 일침을 날렸다.
“오빠의 불명확한 행동이 여자분들의 원성을 사는 것 같다”
영수는 해명에 나섰다.
“의도치 않게 많은 호감을 받았고 다대일 데이트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았다. 노선을 정할 겨를이 없고 휘몰아쳤다. 타이밍과 오해가 안타까웠다. 내 1픽은 항상 너였다”
영수는 정숙과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자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설명했다.
🤦 또 우유부단한 영수…”내일 9시에…”
마음의 문이 조금 열린 정숙은 확인했다.
“이후 현숙이랑 슈퍼 데이트가 있는데, 또 마음 변하는 거 아니야? 변할 거면 지금 빨리 말해달라”
그러자 영수는 또다시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였다.
“진짜 미안한데 내일 9시에…”
정숙이 실망하자 영수는 급하게 말을 바꿨다.
“너한테 갈게. 현숙에게 잘 말할게”
💬 현숙 “영수는 바람둥이 같다”…대인배 반응
이후 현숙과 슈퍼 데이트를 나간 영수는 정숙과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미안한데 최종 선택은 정숙에게 하겠다”
현숙은 차분하게 받아들였다.
“본인에게 들었으니 알겠는데 마음은 아프다. 영수는 바람둥이 같다”
데프콘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한 현숙의 반응에 “대인배다”라며 놀랐다.
현숙은 제작진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처음에는 벙쪘는데 나중엔 ‘진짜 바람둥이네?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 상철♥순자 기류 이상…”선 넘지 말라고”
한편 숙소에 남은 상철과 순자의 기류는 이상하게 흘러갔다.
순자는 상철에게 계속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했다.
“몇 명한테 차인 거야? 밀리고 있는 심정이 어때? 왜 이렇게 동네북 같냐? 만인의 후순위, 꿩 대신 닭”
좋게 받아주던 상철은 결국 발끈했다.
“적당히 해야지. 내가 받아준다고 그게 전부로 보여? 선 넘지 말라고. 분위기 파악해”
[본문 내용과 관련된 사진 또는 증거 자료 캡처]
💑 최종 커플 6쌍 탄생…영식·현숙은 솔로
드디어 대망의 최종 선택의 날이 왔다.
총 여섯 커플이 탄생했다.
영호♥옥순
광수♥정희
영철♥영자
상철♥순자
경수♥영숙
영수♥정숙
영식과 현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 충격 반전…정숙의 ‘나솔이 아빠’는 상철
방송 말미, 이윽고 공개된 충격적인 사실.
혼전임신한 정숙의 연인은 상철로 밝혀졌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를 선택했던 정숙이지만, 실제로는 상철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한 것이다.
방송 최종 선택과 실제 현실이 다른 충격적인 반전에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영수와 정숙 커플은 방송 이후 현커(현재 커플)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핵심 요약
‘나는 솔로’ 28기 정숙, 최종 선택에서 영수를 택했지만 혼전임신한 ‘나솔이 아빠’의 정체는 상철로 밝혀져 충격 반전.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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