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공개 열애 선언 하루 만에 럽스타를 시작했다.
남자친구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당당하게 행복을 알렸지만, 사전에 신상이 “파묘 당했다”며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 “이런 걸 피드에 올리는 날이 오네요”…남친과 투샷 공개
김지영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특별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런 걸 피드에 올리는 날이 오네요…? 그의 얼굴은 어묵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남자친구와 나란히 앉아 맥주잔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투샷을 공개하며 ‘럽스타’를 시작했다.
공개 열애 선언 후 본격적으로 연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 “드디어”…네티즌들 축하 일색
김지영의 게시물에는 따뜻한 응원 댓글이 줄을 이었다.
“드디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점점 더 예뻐지세요 행복하세요!”
팬들은 김지영이 당당하게 행복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다.
💘 변호사 이주미 소개로 만난 CEO 남친
앞서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변호사 이주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남자친구의 정체에 대해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씨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남자친구의 신상 정보가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 “너무 파묘 당했다”…신상 털린 것에 불편함 토로
김지영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상대를 말 안 했는데 너무 파묘 당했다”
남자친구의 신상이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온라인에 빠르게 퍼진 것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렇게 사진 막 올려도 되나. 포털에 사진이 그냥 돌아다니더라”
사진까지 무단으로 유포되며 포털에 돌아다니는 상황에 대해 토로했다.
하지만 하루 만에 직접 남자친구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하트시그널4’ 출신, 이주미 소개로 연인 만나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했던 변호사 이주미와 인연을 이어가며 그의 소개로 현재 남자친구를 만났다.
이주미의 중매로 시작된 인연이 공개 열애로 이어지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 핵심 요약
‘하트시그널4’ 김지영, 공개 열애 선언 하루 만에 CEO 남친과 투샷 공개하며 럽스타 시작, “파묘 당했다” 불편함 토로했지만 당당히 행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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