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전 도지코인에 전재산 11억 몰빵했던 직장인!
42살 직장인이 모든 전재산 도지에 올인하고 도지 지폐간다고 함.
약 11억 넣고 당시에 마이너스 11.5프로로 약 1.3억 정도 손해 중.
만약 4년 동안 계속 보유하고 있었다면.
도지코인 현 가격이 257원임.
매수 당시 가격이 878원이었음.
도지 말고 비트코인이면 고가에 샀어도 된다.
오늘 기준 2배는 그냥 넘는다.
할거면 비이솔만 해라.
고점 근처에 물려도 무조건 탈출시켜준다.
이더와 솔라나는 자체 생태계 구축해서 구조도 무조건 온다.
알트는 25년 1월 이후 계단식으로 개떡락.
비트가 1퍼 떨어지면 5~10퍼씩 떨어진다.
알트는 기술이나 호재 터지면 바로 익절해야한다.
비트 이너 솔리나 리플만 묵묵하게 살 수 있다.
저 정도 돈이면 M7만 샀어도 안정적으로 수익냈다.
하다못해 비트나 이더를 샀어도 되는데 돈 아깝다.
중국이 화폐 주권 챙긴다고 코인 채굴 금지한 게 컸다.
지금같은 금융가 메이저 기관자금도 없었다.
도지는 일론머스크가 장난질 하다 흥미 식으면 회생 불가 코인이었다.
스테이블코인 마냥 10원에 고정되어 변동 없던 놈이었다.
내 인생 최대 잘한 점은 800 얼마에 1억 넣었다 아닌 듯싶어 뺐다.
몇 만원 손해보고 다 뺐다.
주변 벼락부자들은 다 코인으로 부자되었다.
월세 살던 사람도 한방에 한강라인 강남 아파트.
밈코인에 무제한 발행이라 1~5원이었는데 일론머스크가 사서 폭등했다.
많은 코인 중에 1원짜리여도 이건 상폐각이다.
도지를 안 사는데 이게 몇백 원 한다는게 말이 안 된다.
저 당시에는 진짜 비트코인 1억간다고 알트코인도 초불장이었다.
이제 와서 결과론적으로 멍청하다는 소리하면 다를 거 없다.
한달 기준으로 ISA 계좌에 40만 원, 연금 저축&개인 IRP에 10만 원, 현금 40만 원.
더 늦기전에 비트코인을 매월 40만 원씩 소수점 구매해야하는 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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