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성희롱 논란이 끝나지 않고 있다.
AI 조작을 인정하며 사과했던 폭로자 A씨가 하루 만에 입장을 뒤집었다.
“인증샷을 공개하겠다”는 새로운 폭로 예고로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는 중이다.
📸 사과 후 하루 만에…폭로자 A씨 “AI 조작 아니었다”
폭로자 A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기존 입장을 180도 뒤집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그는 “AI로 조작된 허위 영상이었다”며 공식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고소장 접수 소식이 알려진 직후, 전혀 다른 주장을 내놨다.
“인증샷을 공개할까 고민 중이다.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억울하다.”
“AI 해명은 사실이 아니다.”
“고소를 당한 적도 없다.”
A씨는 자신의 최초 폭로가 사실이었다는 입장으로 돌아섰다.
💥 이이경 측 “명예훼손 고소…합의·금전 보상 없다”
이이경 측의 대응은 단호했다.
이이경은 SNS를 통해 확산된 사생활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루머를 작성·유포한 인물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어떠한 합의나 금전 보상도 없었다.”
소속사는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 “장난으로 시작했다” → “억울하다” 번복…진실은?
A씨의 주장은 계속 바뀌고 있다.
처음 사과문에서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했다.
“AI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제가 그렇게 믿게 된 것 같다.”
하지만 하루 만에 “AI 해명은 거짓”이라며 다시 폭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해당 폭로의 진위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A씨의 일관성 없는 태도에 신뢰성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 이이경, ‘놀면 뭐하니’ 하차…’슈돌’ MC도 무산
논란의 여파는 이이경의 방송 활동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이이경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공식 하차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합류 계획도 무산됐다.
다만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 일부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NA ‘나는 솔로’ 촬영 지속
E채널 ‘용감한 형사들’ 촬영 지속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와 안타까움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 핵심 요약
이이경 성희롱 논란은 폭로자 A씨의 잇따른 입장 번복으로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으며, 법적 다툼과 방송 하차라는 현실적 타격 속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 ‘맥심 세계 2위’ 김우현, ‘테무 비키니’ 입었는데…”안 벗겨져?” 반전 매력 폭발
- “파묘 당했다” 하루 만에…’하시4′ 김지영, ♥CEO 남친 공개→럽스타 ON
- 김현영, 치어복 뚫은 대문자 S라인…”이 몸매는 경기 마비 각”
- 치어리더 감서윤, 여신 강림한 듯한 여름룩…완벽한 몸매 비율에 패션 감각까지
- 있지 유나, 마트에서도 우월한 골반 라인…도도한 고양이美 폭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