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상철을 향한 선 넘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들은 순자의 사과를 기대했지만, 끝내 언급이 없었다.
댓글창에는 “사과해야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동네북 같다”…”만인의 후순위”…순자의 직설 폭탄
논란의 시작은 12일 본방송이었다.
순자는 상철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영수의 그녀들에게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차이면서 밀리는 심경이 어떠냐?”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순자는 “동네북 같다”, “만인의 후순위” 등 직설적인 표현을 이어갔다.
상철은 즉각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도 제지에 나섰다.
“이쯤에서 그만하라는 신호다.”
하지만 순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13일 라이브 방송…사과는 없었다
시청자들은 13일 ‘촌장엔터테인먼트 TV’ 채널의 라이브 방송에 주목했다.
순자가 상철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였다.
하지만 순자는 해당 발언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에게 제기된 ‘육아 논란’에 대해서만 해명했다.
“평일에 저희 엄마가 아이를 봐주시고 주말에는 전담한다고 말씀드렸다.”
“학원 강사는 출퇴근이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아이가 하원할 시간에는 제가 가장 바쁜 시간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3시간 정도 봐주시는 것이다.”
순자는 온전히 평일에는 아이를 맡기고 주말에만 육아하는 것처럼 오해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상철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는 끝내 침묵했다.
🚨 “개인적으로라도 사과하길”…댓글창 비판 쏟아져
라이브 방송 종료 후 댓글창은 비판 일색이었다.
“순자는 끝까지 사과가 없었네요.”
“개인적으로라도 상철님께 사과하시길.”
“선 넘는 발언 맞는데 왜 사과 안 하나요?”
일부 시청자들은 순자의 태도가 무성의하다고 지적했다.
상철이 느꼈을 상처와 불편함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다.
일각에서는 “방송에서는 안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사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 순자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가족 공격 호소
한편 순자는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악성 게시글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악성 댓글과 가족에 대한 공격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제 제 가족에 대한 공격만큼은 멈춰 달라.”
“법적 조치 열심히 준비해보겠다.”
순자는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다만 자신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상철에 대한 배려는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 “육아 해명은 했지만…상철 사과는 왜 없나”
순자는 자신에 대한 오해는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하지만 타인에게 상처를 준 발언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일부에서는 “본인이 피해자일 때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가해자일 때는 모른 척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과연 순자가 뒤늦게라도 상철에게 사과할지, 아니면 논란이 더 커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핵심 요약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상철을 향해 “동네북, 만인의 후순위” 등 선 넘는 발언을 했지만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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