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답게 레전드 결말과 반전!
숱한 화제와 소문답게 나는 솔로 28기 최종 선택이 끝났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커플부터 예상했던 커플까지 말이죠.
게다가 전부 다 끝나고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 커플까지.
옥순과 영호는 출연 비중이 아주 적었습니다.
둘이 잘 되고 있다는 게 별로 티나지 않을 정도였죠.
역설적으로 둘 사이에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는 뜻이죠.
항상 자기 옆에 있던 옥순을 영호는 선택했고요.
옥순은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들어준 영호에게 마음을 전한다고 하고요.
둘은 최종커플 후 현커까지 인스타에 럽스타도 올렸더라고요.
정희와 광수는 너무 좋기 좋았던 커플이었죠.
다들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했고요.
젠틀한 광수와 러블리한 정희라고 할까요.
오랫동안 잊고 있던 설레는 마음을 느끼게 한 정희를 선택하고요.
정희는 계속 행복하고 싶어 광수를 선택한다고 하고요.
광수와 정희는 서로 첫눈에 반한듯한 느낌도 들어요.
영자와 영철 커플은 다소 의외긴 했죠.
영철은 영자 마음을 얻기 위해 감자로 마음까지 표현했는데요.
둘이 보면 또 아주 잘 맞는 듯도 해요.
영철은 영자가 자신에게 고급 기름을 넣어줬다고 표현하네요.
영자는 사랑도 찾고 웃음도 찾았다고 표현하고요.
영철과 영자 커플은 참 명랑하고 유쾌한 커플이네요.
순자와 상철은 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죠.
특히나 순자는 여러 이유로 말이 많았는데요.
마지막 날에는 둘에게 위기도 왔는데 상철이 꽃과 함께 마음을 줬죠.
상철은 충분히 대화했다고 생각했는지 곧장 최종 선택을 하고요.
순자는 자신에게 친절했다고 공통적으로 말한 후 선택했습니다.
둘은 연결된 게 신기하기도 했네요.
영숙과 경수는 마지막에 연결된 커플인데요.
경수는 내내 이렇다 할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죠.
영숙은 엉뚱한 짓만 하다 경수를 마지막에 깨닫게 되고요.
경수는 기분 좋은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영숙은 반짝반짝 빛나길 바란다는 계속 했던 말과 함께 경수를 택합니다.
경수 좋냐는 인터뷰에 그즉시 대답하는 영숙이 좋아보이더라고요.
가장 뜨거웠던 영수가 누구와 커플이 될지 궁금했는데요.
누구에게도 선택 못 되는거 아닌가도 싶었지만요.
첫날 손잡고 대화하던 정숙과 끝내 최종 커플이 됩니다.
여정 끝이 한 분을 알게 되었다고 영수는 말하고요.
정숙은 영수를 지키느라고 힘들었다고 했네요.
둘이 마지막에 최종 커플이 된 것도 꽤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나는 솔로 돌싱 특집답게 완전히 대박이었습니다.
무려 여섯 커플이나 탄생하다니 레전드다운데요.
이렇게 많은 커플이 탄생한 건 나는솔로 최초인 듯합니다.
마지막에 대반전은 정숙과 상철이 현커로 임신까지했죠.
둘은 동기모임에서 만나 사귀게 되었다고 하네요.
돌싱특집답게 마지막에 대반전으로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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