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보통 근황이라는 표현을 하더군요.
어쩌다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말이죠.
저는 매일 포스팅을 하고 있긴 한데요.
그 외에 예전만큼 에세이는 거의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2.
그나마 러닝관련으로는 종종 올리고 있고요.
이런 저런 잡스러운 일까지 에세이로 올렸는데요.
제발 그런 글은 쓰지 말라는 것까지도 올렸죠.
자유롭게 제가 쓰고 싶은 걸 썼습니다.
3.
하다보니 안 쓰고 있는데요.
조만간 다시 예전처럼 쓰게 되지 않을까싶긴 한데요.
여하튼 블로그 제목으로 혹~~ 했으니…. ㅋ
그에 대한 글을 써야겠죠.
4.
어제 드디어 코스피 수익률을 이겼습니다.
보통 절대기준이나 상대기준으로 수익률을 평가하는데요.
대부분 절대기준보다는 상대기준으로 수익률을 평가하죠.
그럴 때 대부분 코스피나 코스닥을 벤치만크로 하고요.
5.
올 해 코스피가 워낙 엄청난 포퍼먼스를 보여줬죠.
나름 올해 수익률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말이죠.
코스피에 못미치는 수익률이 꽤 많습니다.
코스피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익률로 무슨 투자냐..할 정도로.
6.
어제 다행히도 코스피 수익률을 이겼습니다.
오늘은 다시 질 수도 있어 오늘까지 봤는데요.
내일은 또다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요.
일단 코스피 수익률을 이기고 있습니다.
7.
이 기세로 올 해 말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워낙 코스피가 무섭게 올라서 말이죠.
그래도 제 주계좌가 그렇게 되니 좋긴 하네요.
매도하지 않는 이상 숫자에 불과하지만요.
8.
이제는 빼빼로 데이가 되어도 받지 못하는데요.
집에서 어느 누구도 주질 않더라고요.
저도 주질 않으니 딱히 뭐라 할 수도 없고. ㅋㅋ
운동하는 태권도장에서 초등학생이 전체엑 돌리더라고요.
9.
함께 오는 엄마가 산 듯한데요.
덕분에 뜻하지 않게 빼빼로를 받았습니다.
“집에서도 받지 못하는 빼빼로를?!!”
이라며 고맙습니다..하고 인사했네요.
10.
여전히 일주일에 1~2번은 점심은 구내 식당을 갑니다.
라면도 함께 끓여먹어 배가 너무 부르긴해요.
사진 찍은 날은 그나마 참고 참아서 라면은 먹지 않았는데요.
너무 풍성히 7500원에 먹을 수 있어 맛있게 먹네요.
11.
이렇게 사진을 보니 내일도 먹고 싶네요.
불행히도 수능 후폭풍으로 막내가 학교를 안 가네요.
내일은 학교를 가야하는데 밥줘야 해서 구내식당은 못가네요.
매일 매일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황은 이렇게 올리는 거 맞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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