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김치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김치 사업, 그 현장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혼 후 본업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 “겨울철 천수무, 황석어젓, 생새우까지”…프리미엄 재료 사용
홍진경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김치공장 내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사용 중인 재료를 직접 소개했다.
“겨울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다.”
“황석어젓, 갈치속젓, 생새우까지 있다.”
홍진경은 프리미엄 재료만을 고집하며 김치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 한정 재료인 천수무를 사용해 더욱 아삭한 식감을 구현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위생모·마스크·위생복 완벽 착용…철저한 위생 관리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위생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었다.
위생모, 마스크, 고무장갑, 위생복까지 철저하게 착용한 채 공장 내부에 들어갔다.
김치 공정에 들어가기 전 활짝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뒤편에서 김장을 하고 있는 직원들 역시 위생 기준을 철저히 지키며 분주히 작업 중이었다.
“위생 관리가 정말 철저하다는 게 한눈에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장 내부의 청결함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에 감탄했다.
🚨 “3개월 숙성 후 내년 봄 판매”…본업 CEO 면모 과시
홍진경은 게시글 말미에 판매 일정도 공개했다.
“오늘부터 3개월 숙성 후 내년 봄부터 판다.”
그는 “#본업모드”, “#석박지”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며 김치 CEO로서의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본업 응원한다. 건강 챙기고 힘내라.”
“누나의 체력에 감탄한다.”
“본업하는 거 멋있다.”
팬들은 홍진경의 열정과 성실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매출 400억 원 김치 사업…꾸준한 성장세
홍진경의 김치 사업 매출은 약 400억 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꾸준히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치 관련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김치 레시피 공개’, ‘김치 사업으로 미국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김치 철학과 제작 비법을 전했다.
이번 공장 내부 공개는 사업가로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더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일각에서는 “방송인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 이혼 후 본업 집중…재기의 아이콘
홍진경은 200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인 2010년 딸 라엘 양을 출산했다.
하지만 지난 8월,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혼 후 홍진경은 김치 사업에 한층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공장 내부 공개와 적극적인 사업 활동으로 다시금 화제를 모으며, 재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 핵심 요약
방송인 홍진경이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김치공장 내부를 전격 공개하며 철저한 위생 관리와 프리미엄 재료 사용을 강조했고, 이혼 후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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