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과정이 화제다.
‘AI 비주얼’로 불리는 그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두 차례나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담당자 퇴사라는 변수에도 불구하고 SM이 다시 손을 내밀 정도로 탐낼 만한 미모였다.
📸 일반인 시절부터 눈부신 미모…SNS 팔로워 수만 명
카리나는 한솔고 재학 중 일반인 기준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었다.
눈부신 미모로 이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었던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카리나의 인스타그램 DM으로 캐스팅 제안을 보냈다.
일반적인 오디션이 아닌, 회사가 먼저 손을 내민 드문 케이스였다.
💬 캐스팅 담당자 퇴사에도…SM이 다시 DM 보낸 이유
카리나의 SM 입사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처음 카메라 테스트를 마친 후, 갑자기 캐스팅 담당자가 퇴사했다.
카리나의 입장은 난처해졌다.
하지만 예쁜 얼굴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법이다.
SM은 DM으로 또다시 캐스팅 제안을 보냈다.
“이 정도면 깊은 인연이다.”
결국 카리나는 SM에 입사하게 됐다.
🚨 “08년생과 연습하며 현타 왔다”…4년 연습생 시절 고백
카리나는 4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연습생 때 암흑기가 있었다. 노래 잘하는 연습생이 많아서 포지션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옆에서 08년생과 연습하는데 현타가 왔다.”
카리나는 데뷔조가 꾸려지던 시기, 월말 평가에서 ‘I CHOOSE YOU’를 불렀다.
자신이 선택받길 바라는 간절한 바람을 노래에 담았다.
💥 2020년 에스파 데뷔…리더이자 비주얼 센터로 발탁
카리나는 2020년 에스파의 리더이자 비주얼 센터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AI를 접목한 독특한 콘셉트와 멤버들의 환상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데뷔와 동시에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특히 카리나는 AI보다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AI 비주얼’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였다.
⚖️ “예쁘다는 말 이해 안 돼”…망언 남긴 카리나
정작 카리나 본인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찬사를 의아해했다.
“예쁘다는 말이 감사하지만,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내 얼굴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냉미녀상인 카리나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나는 날카롭게 생겼다.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은 신민아, 전지현, 신세경이다.”
그래도 다른 이와 얼굴을 바꾸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 초등 1학년 때 소녀시대 보고 꿈 키워
카리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가수를 꿈꾸기 시작했다.
TV 속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발차기 안무를 보고 감명받았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품었던 꿈을 4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마침내 이뤘다.
현재 카리나는 에스파의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K-POP 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 핵심 요약
에스파 카리나는 일반인 시절 눈부신 미모로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두 차례 DM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며, 4년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20년 에스파 리더로 데뷔해 ‘AI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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