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8조 부자인 젠슨 황이 다음 세대 부자들!
엔비디아 대표인 젠슨 황이 말했다네요.
사진에 나오는 전기 기사와 배관공들인데요.
미국에서 AI 코드 개발자는 수천명이 해고되었다고 합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목공 등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기기사 시급이 평균 40달러(5.8만 원), 숙련 배관공이 연봉 15만 달러(약 2.1억)
사람만이 할 수 있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서 일하라고.
여론 나오기 전 포지션 간 사람들은 흥했다.
이게 진짜라고 사람들이 공감할 때는 이미 늦었다.
책상머리에 앉아 서류 만드는 시대는 갔다.
대학 교수도 AI 리포트 구분을 못한다.
배관 터질 때 부르면 평균 50~70만 원이다.
30분 전후로 배관 교체하는데 하루에 10~15집 방문한다.
사위가 기술 배우고 2~3년 만에 아파트 샀다고.
손가락, 발가락 인간수준으로 움직이면 배관, 청소도 로봇이 한다.
그때에 자본 없으면 굶어 죽을수도.
미용사도 끝까지 살아남을 업종이다.
인간 두상을 단기간에 데이터화 원하는 스타일링 구현하는 거 힘들다.
칼날이 돌아가는 기계에 내 머리를 넣고 싶지 않다.
전기기사는 기사따면 감리설계 가려한다.
현장 설비는 안전사고가 있어 사람이 너무 없다.
인테리어 전기 작업하는 사람들은 그냥 노가다꾼이다.
상속부자, 연예인, 인플루언서, 운동선수, 주식으로 한 방, 세일즈 사업가.
이런 사람 제외하고 부자 대열에 끼지 못한다.
타일 배우면 기공은 40만 원이 출발이다.
작업장 앞까지 타일이라 백시멘트 날라놔야 작업 시작한다.
조공 한 명데리고 와서 시간 상관없이 60만 원 부터 시작한다.
물리적 상황과 판단이 계속 불규칙적인 건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인력 사업소 일 포하해서 이런 건 오래 살아남을 거 같다.
페이퍼워크, 단순반복 일같은 건 AI가 지금도 넘치게 한다.
CAD, LABVIEW 같은건 AI가 다 분석하고 해서 할 일이 적어진다.
정비사쪽이 더 미래가 좋아보인다.
개발자직군이나 고지능자가 필요한 직업은 대체 안 된다.
인간이 힘들면 기계도 힘들어 조금만 정체되어도 다른 이야기할 듯.
장밋빛 예측을 지금 하는거다.
노가다로는 백망장가까지는 힘들다.
다른 직업들 사라져도 꾸준히 밥먹고 살 수 있는 정도다.
이미 예견된 일로 사무직, 전문직 순으로 사라진다.
노가다나 기술직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완벽해야 대체 가능하다.
그쯤되면 AI의 시대라 인간은 노동에서 해방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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