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209fd6a4-b9de-4758-ad2c-9594a1e76dcb.jpeg)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집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붙잡았다.
15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6시 무렵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채 침입했다.
집 안에 있던 나나와 그의 어머니에게 위협을 가하며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고 즉시 112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확인했을 때 A씨는 경미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나나와 그의 어머니는 다친 곳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확보한 뒤 A씨에 대한 추가 조사와 범행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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