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세계 최초의 메기녀 백합 등장에 난리난 나솔사계!
나는 솔로는 연프이면서도 결이 완전히 다르죠.
그 중에서도 차별성은 메기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출연하려던 여성이 빠지면서 하루 늦게 백합이 입소했는데요.
처음 있는 일이라 그런지 기존 멤버들이 아주 격하게 환영하는데요.
한편으로는 중간 입소라 경계하면서도 반가운.
남자들은 너무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고요.
메기 조건 중 하나는 친화력이 높다는 건데요.
기존 멤버에 비해 매력도 결코 뒤지지 않아야 하고요.
백합은 어제 일본에서 연락받고 급히 입소했는데 조건에 완벽하더라고요.
삼남매인데 19개월 차로 언니, 백합, 동생.
아직도 남매끼리 노는 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결혼보다 아기를 낳고 싶다는 뜻밖의 고백을 하고요.
똑같이 아이 셋을 갖고 싶다고 하는데요.
혼전 임신은 안되니까요.
결혼해서 차례대로 순서에 맞게 출산하고 싶다고.
어제 백합이 남자보고 도망갔다는 루머가 있는데요.
인터넷에서도 그런 루머가 있었나 보더라고요.
백합은 오히려 기대 이상이라는 말로 남자들 마음을 녹이네요.
저절로 주목받는데 전혀 주눅들지 않더라고요.
24기 영식은 봤다고 하면서도 2박 3일 동안 알아보겠다고.
사회성도 아주 좋은 듯 하더라고요.
백합은 카메라 엄청 많을 줄 알고 긴장했다고.
다들 아직도 어색하다고 말하니까요.
자기 똥배가 카메라에 어떻게 잡힐지라는 표현으로 좌중을 압도하네요.
자기 소개할 때도 한 명씩 호웅해주고 칭찬해주더라고요.
여자들도 얼마나 예쁜지 제작진에게 물었다고 하고요.
다들 예뻐 자신이 꿀린다며 친화력 갑이네요.
백합은 성인이 되자마자 문구 유통업을 시작했고요.
7년 전부터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요.
청주가 근거지인데 서울도 출장가고 연하도 좋고 장거리 다 가능하다고.
이상형은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업무용 승합차를 몰고 올 정도로 상당히 활달하네요.
19살부터 운전하며 스틱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백합은 남자 데이트 선택할 때도 대표님 포스인데요.
다른 여성 출연자들도 긴장할 정도고요.
메기녀답게 나솔사계를 완전히 휘어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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